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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87기 경제적 자유를 꿈9조 희숨] 3주차 조모임 후기

25.06.22

 

3주차 조모임은 범계, 평촌 조모임을 다녀왔다.

범계는 어렸을 때부터 자주 다녔던 곳이라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새롭게 알 게 된 것 사실도 있었고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점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

  1. 평남, 평북으로 나뉘어져 있고 보통 사람들이 평남지역을 선호한다는 것
  2. 평촌역이 범계역에 비해서 서울노선과 더 가깝다는 이유로 평촌이 더 좋은 지역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범계역 근처가 더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었다는 것
  3. 범계 학원가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규모가 크고, 사람들의 수요를 일으키는 곳이라는 것


 


 

 

우리가 다녀왔던 루트는 범계역에서 시작해서 범계 학원가 - 귀인마을 현대 홈타운 아파트 - 꿈마을 금호아파트 - 평촌역을 지나서 다시 범계역으로 돌아오는 루트였다.

 


 

 

범계 학원가를 지나갈 땐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브랜드 있는 학원을 많이 볼 수 있었고 먹을거리 또한 매우 다양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다른 조원분이 말씀하시길 특정 지역의 학원가보다 지나다닐 수 있는 길의 폭이 매우 넓다고 하셨다. 사실 예전에 임장을 와본적이 없어 비교가 쉽진 않겠지만 여전히 다양한 나이대의 많은 학생들이 학원가를 돌아다니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범계 학원가를 지나 귀인 마을 현대 홈타운 아파트, 꿈마을 금호아파트를 다녀왔는데 꿈마을 금호가 더 공간적으로 여유로운 느낌,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 나무들이 고급지고(?) 많기도 많아서 자연 친화적이라고 느껴졌다. 주차공간도 더 여유로워보인다고 느껴졌다.

평촌은 전체적으로 나무가 많고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는 느낌, 시끄럽지 않고 평화로운 분위기, 놀이터에 아이들 많이 보이는 편이었다.   


 

 

평촌의 로데오 거리는 범계의 로데오 거리보다 확실히 유흥 시설이 많은 느낌, 연령층이 범계에 비해서는 높은 느낌이 강했다. 사실 범계에도 술집은 많지만 학생들 또한 많아서 좀 더 활기차 보이는 느낌이 있다.


 

이게 나의 첫 분위기 임장이어서 아직은 비교군이 없다는게 아쉽지만 앞으로 더 늘려간다면 좋은 지역을 찾아낼 수 있는 눈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첫 임장을 함께 해준 모든 조원분들, 임자루트를 짜주신 박곰돌 조원님, 멋진계절님에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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