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세계약을 앞두고 있는 부린이입니다. 잔금일은 8월말입니다. 그 전에 전세계약이 이뤄지면 잔금일을 당길 수 있다는 특약이 있습니다. 7월말과 8월 중순~말 중에서 언제 잔금일을 조정하는 것이 다음 세입자를 받기 조금이나마 유리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전세로 들어오실 분은 8월을 원하시는데 부동산에서 7월말로 당기자고 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잔금일을 7월말에 하든 8월말에 하든 가능한데 7월달은 워낙 이사 비수기라 다음 계약을 위해 8월말로 해 놓는게 혜자일까요? 현재 공실 상태라서 전세입자 이사날짜는 유동적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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