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2월 결혼 예정인 부린이 입니다ㅠ
대선 전부터 집을 계속 보러다녓는데 저는 조급하게 사고싶어 했고 예비신랑은 대선후를 기다려보자 했는데 어김없이 대선 후 집값이 급등해버려 최근 맘이 넘 힘들고 후회스러워요ㅠㅠ
그러던 와중에 너나위님 유튜브도 보고, 이번에 챌린지 진행하면서 지금은 급상승장이라 시장을 좀 지켜보라 고 하셨는데 저희는 12월 결혼이라 늦어도 11월에 입주를 해야해서 통상 3개월 전인 8월엔 계약을 해야할거 같은데, 여기서 고민입니다
- 조정이 오지 않으면 집을 추격매수 할 상황이 될거같은데 그게 맞는건지, 일단 월세나 전세로 살고 기회를 봐야하는건지 고민입니다
- 이번에 과제 주신거로 실제 사고싶은 집 5개를 골랐는데, 가격도 비슷하고 강남접근성도 40분대로 비슷합니다(위례, 이매, 서판교, 인덕원, 산성) 이경우 나머지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매기라 하셧는데 그게 넘 어렵습니다ㅠ
- 호재로 인해 강남접근성이 상승되는 경우 반영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예: 위신선]
- 분양권은 어떤 기준으로 봐야할지 도 궁금합니다!
오늘 라방 꼭 참석하겟습니다! 고생하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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