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게 살지만 부자는 되고 싶어
p. 23
자기합리화와 핑계 대는 습관을 지금부터라도 버리도록 하자. 인생을 살아가는데 아무 도움이 안된다. 당연히 여러분이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미래도 지금과 별반 다를 게 없을거다. 씨앗을 뿌리지도 않고 벼농사가 잘 되길 바라는 농부와 다를게 없으니까 말이다.
밸류: 게으르면 가난하게 살아야되?
예프리: 아니! 게을러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밸류: 말도 안돼!! 그게 가능하다고???
예프리: 그럼!! 이대로만 따라해봐!
밸류: 난 따라할 의지가 없단 말이야 ~ 뭘 시작하려면 맨날 끝까지 하지 못한다고 ㅠㅠ
예프리 : 의지가 없어? 괜찮아! 의지가 없다면 의지가 관여할 필요가 없는 시스템을 만들면 되잖아! (p.16)
사실 통장쪼개기, etf 투자, 절세 방법등 어디선가 듣긴 들어서 내가 아는 것 같은데 누군가에게 설명한다고 하면 어물어물 거리면서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것들이다.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뭐야 다 아는 내용이잖아~ 라고 생각했던게 그런 이유였던거 같다. 그런데 조금씩 읽다 보니 난 겉핥기로만 알고 있는것이구나! 느꼈다.
이 책은 etf를 가입한다고 하면 마우스 포인트를 어디로 가져가야하는지 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느낌이다.
무엇보다 어렵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바로 시도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였다.
여기서 추구하는 것은 자동화 머니 시스템이다.
나처럼 뭔가를 꾸준히 할 수 없는 사람도 처음에 몇 개만 끄적끄적 해 놓으면 충분히 돈이 돌아가는 시스템. 그것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결국 투자금*투자기간*수익률 = 최대 수익 이기 때문에 여기서 내 의지로 가능한 투자금을 올리기 위해 몸값을 올리는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
댓글
Value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