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월부에서 24년 2월부터 공부한 (이너)밸류입니다.
자모님께 응원도 받고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저의 현재 상황부터 말씀드릴게요..!
상황 : 0호기 매도 후 전세로 자산 재배치 예정 (매도 완료. 전세 진행중), 투자금 0억, 거주비 0억
앞마당 : 서울 마포구, 강서구, 관악구, 은평구 (만드는 중) / 경기분당구,수지구, 동안구, 장안구, 남양주시 / 대구 수성구/대전 유성구, 서구
질문 1. 투자와 내집마련에서 고민중입니다.
이전에 투자로 볼 수 있는 집과 내집마련으로 볼 수 있는 집 중에 더 좋은 집을 선택하면 된다고 배웠습니다.
투자는 투자금으로는 서울 4,5급지 비선호 생활권 투자 후 , 거주비 월 1백만원 (전세대출이자) 저축 월 300 가능해서 현금 흐름을 만들어 2년 안에 재투자 하는 방법입니다.
내집마련은 주담대+ 자본금으로 최대 서울 3,4급지 생활권에 내집마련을 하고, 거주비 월 3백만원 (대출이자), 저축 월 1백만원으로 다음 투자는 좀 더 늦어질 수 있는 방향입니다.
다른 점은 다음 투자까지의 시간과 소유 아파트의 가치인거 같은데요. 좀 더 상위급지 아파트를 고르고 다음 투자를 늦추느냐, 급지를 낮춰서 투자하더라도 다음 투자를 당기느냐 차이인거 같습니다.
이렇게 거의 비슷한 경우라면 각각의 경우 손익 계산을 따져서 더 나은 방향을 결정하는게 맞는걸까요.
질문 2. 위의 질문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자산재배치를 위해 0호기를 팔았지만 갈아탈 물건을 정하고 매도한게 아니다 보니 (강의에서 가르쳐주신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자산만 날리고 무주택자로 상승장을 맞이하는건 아닌지 매우 불안한 상황입니다. 이러다 제가 판 물건보다 더 못한 물건을 구매하게 될까봐 조급해 지기도 합니다. 매도 물건은 강남 1시간 이상, 지하철 없는 외곽 신도시입니다. 가지고 있는 앞마당 중에서 서울, 분당, 수지, 동안구, 남양주(다산)안에서 투자 물건을 찾으려 하는데요. 가진 앞마당과 투자비용을 고려 했을 때 제가 선택한 방향이 맞을까요?
질문이 두서 없어 죄송합니다.
언제나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시고, 정말 수강생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이 전달되어 매번 감동 받고 있습니다.
제 롤모델이세요. 나중에 저도 자모님처럼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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