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실준반 듣기 전까지는, 내집마련과 투자 모두 비슷하지 않을까?싶었는데 아예 접근하는 시각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어떤 투자든 간에, 위험을 최소화 하고, 촉박하게 생각하지 말고, 스스로의 원칙을 세워서 그것에 부합할 때 투자를 해야할 필요를 배웠습니다.
-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판다.는 건 왠지 주식투자와 비슷하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 앞마당이 많을 수록 비교군이 많아지기 때문에, 꾸준히 앞마당을 만들면서 임보를 열심히 작성해야겠습니다.
- 대출을 생각보다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대한 운용할 수 있는 자산 안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신도시면 다 좋지 않나~ 막연히 생각했는데, 제일 중요한 건 교통. 특히 투자자들의 시선에서 본 수도권 지도(강북이 많이 잘린 지도)가 인상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