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 70기 11억까지 4년이면 충분하조 밥언제먹어요] 2주차 강의후기: "투자로 이어지는 행동하기"
25.07.1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1. 강의에서 남길 내용
■ 1차시
- “잘 하는” 방향보다 “오래 하는” 방향. 투자는 축적!
- “좋아/싫어”(X) “더 좋아/덜 좋아”(O) → 직장 교통 학군 환경 측면에서 분석하기
- 결론낼 때 입지만 고려하고 단지 기치(단지 임장 결과)를 생략하면 안됨. 단지 가치=전세가. “단지에 대한 판단을 빠뜨리지 말자”
■ 2차시
- “우선순위” : 같은 값이면 뭐부터 살까?
- “할 수 밖에 없는” 환경 만들기
- 인구수가 줄어드는 것은 전국적인 특징이므로 안 좋은 것 아님
- 인구수가 증가하는 원인 찾아보고, 향후 다른 지역 볼 때 해당 요소가 있는지 생각해보기
실제로 주변 지역 공급 영향 받을지 => 위상 고려해서 과거 추적해보기
ex. 고양 삼송/지축 들어올 때 강서 전세 많이 빠졌나? 강서 어떤 동네까지 전세 빠졌나?
■ 3차시
- 주요 입지요소(직장 교통 학군 환경)외 요소는 중요성↓ - 중요하지 않은 요소에 흔들리지 말기
- 앞마당별 교통 등급 비교해보기 - 교통 비슷하거나 좋은데 싸다 = 저평가
- 지역 전체 학군이 낮을 경우, 지역 내 선호 학교 알아보기. 단, 그러한 지역은 학군보다 교통 등 다른 요소가 중요할 확률↑ ex. 관악구
- 학원가 500개 이상 = 최상위 학군, 200개 이상 = 꽤 괜찮은 학군
■ 4차시
- 백화점 고급 브랜드 :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 상권별로 생각 써보기
- 관심단지 지금 투자한다면, 내 투자에 영향 줄 입주예정단지 있는지 생각 써보기
- 투자를 위한 입지분석 = 의식적으로 수요와 연결해 생각하기 “사람들이 좋아하고 살고 싶은 곳일까? 이 요소 때문에 이사를 올까?”
- 호재(교통, 환경개선, 일자리) =>입지를 실질적으로 개선해야 함 -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 개선(O) 단순히 지하철역 뚫린다(X)
■ 5차시
- 분임 = 내가 파악한 것을 확인하러 가는 것 (신도시택지/구축택지/주택가), 가격 계급장 다 떼고 “어디가 제일 좋아?”
- [수도권] 눈으로 보기 좋은데 가격이 싸다면 => 여기보다 환경 덜 좋아도 직장/교통 더 좋은 곳 없을까? (한 번 다시 생각하기)
■ 6차시
- 내가 선택한 단지를 투자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어떤 위험성이 있을지 알고 투자해야 함
- 현시점 전세 상승 확률 높으므로, “전고대비 싸다면, 할 수 있는 것 中 가장 좋은 것”
- 전세 시세는 층 무관하게 최저가로 따기
■ 7차시
- 앞마당 관리법
- 앞마당 생활권 우선순위 정하기
- 생활권 대장단지, 투자금+1억 단지 트래킹 양식에 넣기
- 최소 월 1회 매매 전세 트래킹
- 앞마당 늘리며 반복
- 매전차 줄어 투자기준 들어올 것 같은 흐름 보이면 가치↑ 생활권 선호단지부터 전수조사
2. 적용할 점
- 입지 뿐만 아니라 단지에 대한 판단을 빠뜨리지 말기
- 의식적으로 입지 요소들을 수요와 연결지어 생각하기 “이 요소로 사람들이 이사를 올까?”
- 내가 선택한 단지 투자 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대비하기
- 앞마당 시세 전수조사, 시세트래킹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