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자니님 강의는 판단의 근거를 제시해주는 부분이 좋았다.
지역분석을 하면서 세대당 인구수를 넣고, 그래서 어떻다는 거지? 무슨 기준으로 이걸 판단해야하지? 라는 생각을 마침 하고 잇었는데 강의에서 판단에 대한 그 기준점을 알려주시는 부분이 지역분석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런데 이번 창원 강의를 들으면서 역시 지방은 어렵다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다.
지방은 교통은 크게 고려하지 않아도 되고, 직주근접은 크게 의미없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창원은 또 그렇지는 않아 보였다. 매번 강사님들이 말씀 하시듯이 지방은 그 지방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환경요소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인 것 같다.
적용할 점 : 임보 벤치마킹 리스트 적어놓고 하나씩 적용해보기! (지난 번 강의때 목표를 세웠으나 실천하지 못했지만 이이번에는 꼭! 실천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