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과 함께한 조모임.
우리보다 먼저 공부하고 경험해본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쉬운일은 아니구나 생각이들었어요.
물론 쉬운일이라는게 있겠냐만은....
많은걸 생각하게했던 시간이었던거같습니다.
댓글
웅이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너나위
25.03.26
21,711
138
25.03.22
17,731
390
월부Editor
25.03.18
17,469
36
월동여지도
25.03.19
30,625
33
25.03.14
54,211
3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