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오프닝 강의에서 가장 인상깊었는 구절을 제목으로 정해보세요!
돌아보면 욜로 아닌 욜로족처럼 살아온 시간들이 꽤 긴 것 같습니다.
직장내 스트레스를 졸업하고자 여러번의 자립을 시도…
비싸게 수업료만 지불한 채 또 다시 월급쟁이가 되었습니다.
현타가 오기도 하지만 고정수입이 있다는 것에 큰 감사를 느끼며 견디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문제 자체를 없애려고 노력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는 언제 어느곳에서나 언제라도 있을 수 있고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데
많은 시간과 경험이 쓴 것 같아요.
스스로 이 현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한 시점에서
너나위님의 문제를 문제로 받아들이지 말고 접근하자는 말씀은
저에게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수강 전 저축을 먼저 해야할지 대출상환을 먼저 해야할 지 고민이었는데
답답했던 부분부터 해결해주시니 바로 가닥이 잡혀 좋았습니다.
사실 영점보다 더 아래에서 시작하는 단계인지도 모르겠지만
목표를 가지고 차근차근 나아가겠습니다.
일단 저도 신경쓰는게 싫어서 체크카드 전환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발목을 접질렀어도 집에는 빨리 가고싶네요.!
댓글
꿰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