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자모님 you nailed it !
매물은 조건이 아니라 ‘사정’을 파악해야 제대로 협상이 가능하다는 걸 배움.
투자는 타이밍 싸움이자, 확신의 싸움이다
지금 같은 대출 규제와 시장 위축기엔 많은 사람이 ‘더 떨어지지 않을까?’ 고민만 한다고함.
하지만 월부에서 자모님은 이렇게 .“가치 대비 저평가된 곳은 지금도 있다. 그걸 ‘근거 있게’ 판단할 수 있다면 지금이 기회다.”
매임 의 개념은, 단순히 “좋은 물건 있나?”가 아니라
“그 물건이 왜 싸게 나왔는지,전세는 어느 정도에 맞춰지는지,복도식인지 계단식인지,기존 전세 세입자는 언제 나가는지”
이 모든 걸 직접 전화하고 발품 팔며 확인하는 과정.
투자는 실행력이다.
그리고...
그 실행의 근거는 ‘임장’과 ‘단지 분석’이다
'저평가 + 내 투자금’ 교집합 안에서 매물을 보는 안목 기르자 히어로패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