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 한시간 저는 너무 쉽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50대 중반 따라가는 것도 빠듯했지만 여기까지 온 저에게 작은 칭찬을 해 봅니다. 오랜 시간 서서 계속 쉬지 않고 말 한다는게 정말 힘든 일인데. . . 그래도 진심을 담아 하나라도 더 알려 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마지막엔 허기지실텐데 웃으며 조마다 사진까정 찍어주시는 다정함까지. . .
많은 사례를 보며 이해할 수 있었던 내용이 많았고 감을 조금 잡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소극적으로 광고를 넣고 버튼을 넣었더라구요… 이제부터는 마구마구 해 보기로 ㅎ
그리고 글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방향도 좀 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영상만의 답답함을 오늘 오프라인 통해
확실히 시원하게 보고 배워서 좋았습니다.
오프라인은 기초반 끝나고 실전반 끝나고 꼭 한 번씩은 최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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