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작년말 재테크 기초반을 들으며 월부 홈페이지를 알게 되고 열반 기초반을 들으며 나는 실거주와 투자를 생각했을 때 투자가 더 끌렸다.
현재 혼자 사는데 있어서 원룸에서 잘 지내고 있기에 투자를 해서 돈을 벌고 내 거주는 지금보다 아주 조금씩만 나아져도 되겠다 싶고 내가 원하는 액수까지 벌고 인생 편하게 살자 라는 마음이었다.
그래서 강의중 열반기초반, 실전준비반을 들으며 부동산에 완전 무지했던 내게 지식과 행동하는 방법 그리고 마인드를 거기서 다 받았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다른 강의도 듣고 임보도 작성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생각보다 나라에 이슈들이 하나둘 지나쳐간다.
내 금액에 맞춰 사야지 했던 지역들이 627로 인해 부동산에 전화해도 투자라는 말을 꺼내면 안된다느니 하는 소리에 지금 나의 행동력으로는 집 못사겠다 싶었고 내게 지식과 마인드리셋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되어 2달만에 월부를 다시 들어와 강의를 뒤적뒤적하는데 사실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감을 잡을 수 없어 고민하던 찰나, ‘강의 뭐 듣지?’ 배너가 보여 문의를 하여 내 상황 요래요래 말하고 나니 내집마련 중급반을 추천해주었다.
여기서 나는 내집마련=실거주 라는 우매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 생각 때문에 내집마련 기초반은 듣지 않은 상태였고 심지어 월부 유튜브에서도 내집마련과 실거주는 다르다고 몇번 언급된 기억이 있어서 그때 깨달은줄 알았는데 그새 잊어먹었던 것이다.
그래서 바로 질렀다. (꼬깃꼬깃)
커리큘럼 1주차가 대출관련 내용이다.
이전까지는 전세끼고하면 대출할 생각만 갖고 처음 집이니까 보수적으로 완전 금액도 보수적으로 생각하고 전세 진짜 잘나갈것 같은 것만 고르면 대출을 할 일이 없겠구나 + 이렇게 골랐음에도 불구하고 전세 안나가거나 하면 그때 대출 알아보면 되겠지 라는 생각에 더더욱 내집마련강의는 안 쳐다보았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열린 마음! 으로 들어보자 였는데, 내 열린 마음으로 너무나 알찬 내용들이 들어왔다. 마음 안열었더라도 뚫고 들어올 듯 ㅎ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싱글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
적용해 보고 싶은 점: 과제!(과제만 하더라도 전국 모든집 중 내집마련 할 곳 95%정도는 필터링 될듯)
‘좋은 강의 잘 들었다, 삶의 변화를 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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