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점 보다 낮은 아파트에 기회가 있다고 생각 했는데 전고점 보다 높은 아파트는 더 상승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소액으로는 전고점 대비 낮은 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다.
입지 좋은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면 매매가가 오르면 좋을 뿐 아니라 매매가가 내려가도 긍정적인 요소들이 있다. 매매 물량이 줄어들면서 전세가가 오르니까 전세 상승분으로 다른 아파트를 매수하면 된다.
지금 어떤 아파트를 사야할까? 인근 아파트들 간에도 연식, 입지, 가격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때 더 좋은 연식 또는 더 좋은 입지에 있는 아파트들이 먼저 오른다. 그 주변에 있는 좀 더 좋지 않은 가격이 낮은 아파트도 봐야한다. 아직 오르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지방과 수도권 4,5급지 중 선택해야 한다면 당연히 지금 상황에서 지방을 사야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둘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수도권은 우상향하면서 조금씩 떨어지고 조금씩 오르기 때문에 안정적이다. 지방은 지금 많이 떨어졌어도 매도 타이밍을 알아야 한다. 공급이 많게 되면 위험할 수도 있다.
서울 아파트는 무조건 좋다고 생각했는데 잘 오르지 않는 비선호 아파트도 있어서 주의해야 할 것 같다. 가격이 잘 오르지 않는 비선호 아파트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특히 시세가 계단식으로 올라가는 것
수도권은 아파트 균질성, 강남과의 거리, 한강과 가까운지를 보면 좋을 것 같다.
실제 각 상황 별로 소유 주택수, 무주택자, 소액투자 등을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쉬웠다.
서울 25개구를 대략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계속 아파트 시세를 지켜보는 방법은 전세 개수가 줄어드는지 그리고 저가 매물이 줄어드는지 확인해야 한다. 전세 시세가 계속 내려간다면 사면 안되지만 전세 개수가 줄어드면서 전세가가 올라간다면 좋은 징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