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뜨문뜨문 끊어질 듯 하지만 그렇지 않고 다시 월부로 돌아와
이제는 더는 늦추지 않고 끝을 보리라 맘을 먹고 나서 선택한 강의가 내마중입니다.
"25년 6월 1호기 투자한다"
확언을 계속 해나가면서 가족의 동의를 얻고 월세로 이동하며 거주보유분리를 준비했는데
이사 시점이 맞지 않으며 벌어지는 일들을
처음으로 신랑 뒤에 숨지 않고 나서서 핸들링하면서 세게 현타가 왔어요.
그동안 난 암것도 몰랐구나.. 뭐하고 살았나
보관이사와 단기임대 생활권에서 잠시 떨어져 아이 학교와 학원으로의 무한 라이딩 반복
모든 의욕까지 상실하여 또 다시 손을 놓고 말았었지요
그간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한사코 지금 살던 곳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의 이동은 싫다던
아이와 신랑도 마음이 조금은 열린 것인지
서울로의 이사도 좋을 것 같다는 얘기도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꼭 거주 보유 분리 형태 외에
실거주 할 집으로 알아보아도 좋겠다는 선택지의 확장을 꿈꿔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어요.
두 가지를 동시에 검토하기에 최적이겠다! 지금 나는 내마중 수업을 듣고 싶다! 는 생각이 들었고
더불어 바뀐 규제상황 안에서 어떤 순서로 로드맵을 구체화 해나가야 하는지
아묻따 너나위님의 얘기가 듣고 싶었어요.
강의에서 역시나
고민을 좁히고 내가 살 수 있는 최고의 집을 찾아내는 구체화 과정을
명료하게! 알려주시고 손 쉽게! 떠먹여주시더라고요.
꿈을 갖고 사는 사람은 계획과 실행을 반복하면서
결국 자신의 꿈을 이뤄내며 행복해 진다고 말해주셨어요.
더디더라도 꾸준히 나의 속도로 해나가며
승전보를 저도 꼭 너나위님께 전달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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