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 금융러님 강의 후기
오랜 세월 금융 문맹으로 살아오다 월부를 통해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게 되었고,
‘내 길은 이 길이다!’ 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뭔가 채워지지 않는 느낌이 있던 중, 재테크 기초반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아!!, 이거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를 한다고 하면서도 돈 모으기는 쉽지 않았는데,
너나위님이 그 문제를 뼈아프게 짚어 주셨습니다.
결국 어찌하지 못하던 제 소중한 종잣돈을 예금 통장에만 묵혀두는 대신
절세계좌를 통해 불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고
또 나이가 많음에도 ‘당장 사는 데 급급하다’며 미루기만 했던 노후 준비를
연금저축을 통해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너나위님이 ‘어머님 세대’를 말씀하셨듯, 저 역시 그런 교육을 받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런 삶의 대를 끊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주변 지인들을 돌아보니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수익을 냈다는 사람도 드물었습니다.
오히려 ‘젊은 나이에 투자는 위험하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었고
(에휴… 과거의 저 같았습니다)
그런데도 절세계좌나 연금저축 같은 제도는 모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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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점
제대로 배우는 게 정말 중요하구나
괜히 돈 주고 배우는 게 아니구나
또 반면 할 사람은 다 하는구나…
나도 빨리 해야겠다 ㅋ(^^;;)
지금 내옆은 물어볼 필요도 없겠구나
조톡방으로 gogo~~
적용할 점
남편 명의까지 계좌 개설
연금저축·ISA 계좌에 효율적인 이체 금액 설정 후 꾸준히 저축
아이들 주식 계좌 만들어 저축
주식 기본 공부 시작
(4~5년 전 연금저축 계좌 설명 듣고도 흘려버린 과거의 나 반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