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엠엠킹] 서투기 2강: 해야할 일들을 그저 해 나가자!

25.08.14

서울투자 기초반 - 올해 안에! 내 종잣돈에서 가장 좋은 서울 아파트 찾는 법

 

안녕하세요. Make Money King 엠엠킹입니다.

2주차 강의 안내가 오자마자 조원분들께 2주차는 6시간 정도 강의라고 공유 드렸어요.

조원분들께서 이번 강의가 저희 임장지역인 A지역이 주제라는 것을 알려주셨어요.

강의가 빨리 듣고 싶고 몹시 설렜습니다.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 받았는데, 회사 일로 바빠 참석하지 못한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프메퍼님의 강의도 오프라인 초대받았으나,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그러나 양파링님의 강의 마지막 메시지처럼,

해야 할 일들을 그저 해 나가다 보면 또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을 믿고

그저 묵묵히 나아가 봅니다. 그럼 후기 시작합니다!

 

[BM1 A지역의 입지가치]

지역 개요를 작성한 상태에서 강의를 들으니 마치 정답지를 맞춰보는 기분이었습니다.

A지역의 입지에서 중요한 것은 교통과 환경이라는 점이 중요했고,

분임과 지역 개요 작성 과정에서 놓쳤던 상권이나 생활권을 한 판에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생활권 순위에서 후순위 생활권에 대해서는 튜터님의 관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 순위 생활권에서도 두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었고 앞마당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1순위 생활권은 명확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지역에서도 마찬가지였고 환경이 좋으나 아쉬움과 호재가 공존하는 지역

그리고 현재는 아쉬우나 좋아질 지역 간에 현재와 미래를 오가면서 투자순위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부분이 강의에서 언급되어 우선순위를 정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단지 임장을 진행하면서 지역별 신축, 구축 별 입지와 가격을 추적할 예정입니다.

A지역의 가격감, 저평가를 앞마당과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BM2 공급이 많은 지역에서는 앞으로 펼쳐질 시나리오를 생각하자]

공급이 많은 지역에서는 전세물량이 정리될 때까지 가격이 눌려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정리되는 시기는 시장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자금의 여력이 된다면 저가 매수 기회의 장 이었습니다.

헬리오시티, 개포, 안양, 올림픽파크포레온 등의 대규모 공급이라는 선행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는 주변에 있는 기축들에게 동일하게 저가매수의 기회를 주었고,

신축은 2년을 채워 비과세 조건을 충족한 후 던지는 물량을 저가에 매수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미약하게나마 성장했다고 느낀 점은 과거에 강의를 첫 수강 했던 시점엔 뜬구름 잡는 느낌이었으나 

지역이나 단지 이야기가 나왔을 때 더 흥미롭게 느껴지고, 그 간 늘려온 앞마당이 있었습니다. 

인근 공급이 많았던 D지역과 비교해 주신 부분을 통해 종횡을 아우르며 이해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공급이 많은 지역일수록 환금성과 선호도 파악이 중요함을 배웠고,

단지들의 가치를 파악하며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내일부터 시작할 단지임장이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공급을 통해 좋아질 지역이 어디인지? 어떤 시나리오가 있을 수 있을지?

위기가 아닌 기회를 살피고 예측하지 않되, 대응의 플랜을 가진 투자자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20평대만 보는 것이 아닌 30평대도 넓혀보는 눈으로 8월 A지역의 분위기를 임보에 생생히 남기겠습니다.

 

 

[BM3 6.27 그 이후 대응에 대하여]

강력한 규제 후 시장은 이전보다 주춤하고 있습니다.

주전은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통해 내가 편견을 가지고 있던 건 아닐까 반성했습니다.

네이버부동산 소개문구 중 이런 매물이 주전을 뜻하는 것이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일 잘하시는 부사님과 파트너쉽을 맺기 위한 전임의 중요성이 더 더욱 커졌습니다.

규제 전 앞마당을 늘렸고, 스트레스 DSR 3단계와 6.27규제가 생긴 후 처음으로 만드는 앞마당입니다.

그래서 6월의 시장분위기와 바뀐시장의 분위기를 비교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정은 이전보다 복잡해졌고, 그럴 때 일수록 중간에서 조율해주시는 부사님이 필요합니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먼저 방법을 제시해 주시는 부사님…!!

월세매물을 매수하는 프로세스와 임차인과 직접 계약하지 않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반복합니다.

그리고 임차인이 어떤 대출과 어떤 조건의 대출을 받았는지 상세하게 파악하는 것 또한 저환수원'리'

중 하나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장에 경쟁자가 40% 사라졌다는 말에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저의 강점인 ‘실행력’으로 8월 A지역 씹어 먹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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