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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독서후기 [김제로] - 05

25.08.15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도서 제목: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현금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떨어질 것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나에게 적용할 점

 

Part 1.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60P. 시도하는 것보다는 도전을 뒤로 미루는 편이 더 쉽기 때문이다.

 

▶ 나는 실행력이 나쁘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리스크를 지는 선택에 있어서는 다소 조심스럽다. 가진 것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적절히 리스크를 관리하며 도전할 수 있는 상황이 나온다면 미루지 말고 도전을 해보자.

 

72P. 정부는 징수한 세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출하는 경향이 있다.

~ 정부는 청구비용을 지불하기 위해 명목 화폐를 찍어 내는데, 그럴수록 그 명목 화폐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된다.

 

▶ 정치쪽으로는 잘 모르지만 최근 정부들은 좌, 우에 관계 없이 점차 큰 정부가 되어간다는 느낌을 받곤 하였다.

또한 코로나를 거친 이후 통화량이 상당히 많아졌고, 인플레이션의 발생을 온 몸으로 느끼곤 한다.

만약 몇 년전과 자산이 같다면 나는 그만큼 구매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나의 구매력을 잃지 않고 오히려 증대 시키기 위해 돈을 돈으로만 가지고 있지 말자.

 

78P. 금융 교육에는 반드시 금융의 역사가 포함되어야 한다.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 과거 사례들을 알면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역사를 공부하고도 그것을 자꾸 까먹으니 문제라고 생각이 된다.

한 곳에 내가 이해한 모든 과거 사례들을 저장해두고 검색해서 찾으면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83P. 중산층 소득이 정체되었을 뿐만 아니라 중산층 소득 가구의 비중 또한 감소했다

 

▶ 전세계적으로 공통된 양극화 현상이 수치로 나타났다.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고 있다는 것을 그래프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나는 그 중에서 어디에 속해 있는지를 파악하고 어디에 속하고 싶은지를 고민해보자..
 

115P. 실수란 ‘정신 차리고 일어나. 여기에 네가 배워야 할 일이 생겼어.’ / 

116P. 실수란 인정하지 않을 때만 죄악

117P.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작동하지 않는 1만 가지 방법을 찾았을 뿐이다.

 

▶ 솔직히 나도 학창시절부터 사회 초년생 시절까지 딱히 실패하는 경험을 해보지 못하였다.

일련의 과정에서 굴곡 정도야 당연히 존재하였지만, 사회적 기준으로 보았을 때 그냥 순탄한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기저에는 ‘실수하거나 실패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 라는 생각을 깔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내가 실수를 했을 때, 경쟁에서 뒤쳐졌을 때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참 힘들었다.

그래도 이제 서른쯤 되고, 사회 경험도 쌓아나가서 그럴까 조금은 스스로의 실수를 인정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에 그치지 않고, 다음 번을 위한 좀 더 좋은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지 찾고 있다.

나의 실패에서 개선점을 찾고 적용하는 습관을 꼭 들이자.

 

126P. 우리의 현 교육 시스템은 학생의 정신, 신체, 감정, 영혼을 봉급생활자라는 ‘존재’로 길들여지도록 설계되었다.

 

▶ 최근 들어서 진심으로 공감하는 부분이다.

일반적인 학교 시스템을 통해 배워야 하는 것들은 분명하게 있다. 

하지만 그 과정을 거친 결과가 ‘창의적 사고가 사라진 사회의 부품 만들기’ 는 아닐까 고민이 된다.

단순히 “봉급생활자”로서 밥벌이만 하게 만들면 되는 것일까? 고민이 된다.

 

 

Part 2. 왜 돈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가

 

196P. 급여를 받기 위해서 가장 귀중한 자산인 자신의 삶을 팔고 있다.

 

▶ 직업의 가치로 ‘급여 창출’ 과 ‘자아 실현’ 2가지가 있다면 동시에 충족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은 자아 실현이 없이 급여만 창출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직업적으로 자신이 그 일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198P. 세상이 바뀌려면 먼저 내가 변해야 해.

 

▶ 자신은 이전과 항상 같으며 세상은 변하기를 수동적으로 기다린다면 과연 바뀔까 싶다.

스스로 내가 먼저 변해서 세상을 조금이라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206P. 현금 흐름의 방향에 따라 어떤 것이라도 자산이나 부채가 될 수 있다.

 

▶ 우리 나라에서 흔히들 집은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금흐름을 발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금을 유출시키는 것이라면 

자산이 아닌 부채라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흔히 실거주에서 나의 돈을 깔고 앉아서 대출을 통해 거주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자산이 아닌 부채라는 것을 알았다.

현금을 발생시킬 수 있는 자산을 어떻게 구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자.

 

Part 3. 진정한 금융 교육이란 무엇인가

 

220P. 아이에게 설명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 간혹 무언가를 알고 있다고 생각할 때는 그것을 남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다른 성인이라면 대략적 설명만 하여도 그 사람의 배경지식을 합쳐 대략적 이해를 한다.

하지만 아이에게 설명하려면 내가 온전히 완벽하게 이해하고 그것을 상대방의 수준에 맞게

적절히 수정하여 설명을 하여야 이해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 정도는 되어야 확실히 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확실한 이해를 하자.

 

244P. 이미 부유하고 현명했지만, 더 현명한 스승을 찾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 끊임 없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식으로라도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통해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조금 알았다고 자만하고 스스로에 만족하지 말자.

꾸준히 배울 것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에게서 배우기 위한 환경에 있자.

 

278P. 그들은 너의 약점을 찾아내서 이용할거야.

그들은 너의 약점과 네 생각의 결함을 알려주고,

~ 이런 사람들이 현실 세계에서 사업하는 법을 알려주는 너의 가장 훌륭한 스승이 될 거란다.

 

▶ 세상에 나를 위해 도움을 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반대로 나를 해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오히려 그들을 이용하여 나의 약점을 찾고 보완하여 더 굳건한 나를 만들자.

 

296P. 좋든 싫든 인생에는 돈이 필요하다. 

그런데도 우리는 학생들에게 돈에 대해 거의 또는 전혀 가르치지 않는다.

 

▶ 이전까지의 모든 교육에서 발생한 문제라고 생각된다.

그래도 최근에 들어서는 공교육에서도 돈에 대해 가르쳐야 한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며

그것을 교육에 녹여내는 사례도 다수 보인다.

삶을 사는데 꼭 필요한 ‘돈’에 대해 꼭 배우자.

 

Part 4. 포르쉐 경제학

 

330P.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살 수 있도록 함께 노력

~단, 한 가지 조건이 있었다. 먼저 자산을 구매하고 그 자산으로 우리가 원하는 부채를 지불해야 한다.

 

▶ 모아둔 종잣돈을 가지고 어떤 것을 우선시할 지 에 대해 알려주었다.

종잣돈을 추후 현금을 발생시킬 수 있는 자산을 먼저 형성하는데 사용하고,

추후 가치가 줄어드는 소비는 자산에서 발생한 현금을 모아서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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