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제출 기한이 지났지만 늦은 후기를 써봅니다.
저 스스로에게 당당하고 싶어서요.
사실 1주차 강의 한번 들었고, 2번 돌려보려고 강의를 아껴뒀는데,
벌써 2주차 강의도 시작해서 그것또한 2번 돌려 보고싶고, 밀린 과제도 하나하나 싹다 해치우고 싶고,
(제가 해 온 과제들을 더 완벽하게 꼼꼼하게 하고픈 마음에 과제를 올리지는 못하고 있어요 ㅡㅡ;; 결국 완벽하지도 못할거면서 )
그 와중에 앞마당 계속 넓히고,
오늘은 밥때 지난지도 모르고 노트북 잡고 있으니, 남편이 애들데리고 외식나갔…다는
(그러고보니 밥안주고 뭐하냐고 궁시렁 안거리고, 애들이랑 나가주니 고마운 남의 편이었네요)
많은 선택지 중 어떤 결정이 옳을지,
선택지 별로 예산안이 달라지니,
가장 먼저 잡혀 있어야 할 예산이 자꾸 오락가락하고 그에따라 앞마당도 싹다 갈아엎어야하고,,
그나마 다행인건 제가 노력할수록 생각할수록 제 예산이 조금 더 많아지고 있다는 거에요.
(글을 쓰면서 알게 되었네요. 예산 때문에 항상 컴컴한 터널 같았는데 과제하면서 한줄기 빛을 발견햇네요.
긍정의 한줄기 샤라락~~ )
이래서 과제는 늦어도 해야되는 거군요!!!
그냥 선택아니라, 잘한 선택이 되도록
지금 깔고 있는 전세금을 빼서 월세로 가려고 생각 중인데, 애 셋데리고 컨디션 좀더 안좋은 곳으로 가려니 마음이 무겁고, 남편까지 반대이니 내 앞에 바위덩이가 자꾸 자꾸 크게만 보입니다.
허나 행동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화폐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고, 부채도 잘 이용해야하기에
말씀하신 시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머리에 새기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려고 공부합니다.
항상 가르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
사랑스런미소1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