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을 통해 대출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디딤돌대출, 신생아특례대출, 보금자리론
대출 정책과 규제가 자주 변경되면서 6.27. 이후에는 정책대출중 보금자리론이 유리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나는 정책대출을 이용할 수 없어서 대출을 받으려면 DSR 대출을 받으러 은행으로 가야만할것 같다.

이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그냥 주거래 은행으로 갔을것이다. 

전국은행연합회 > 금리/수수료 비교공시 > 가계대출금리 > 은행별 비교공시를 통해 금리를 유리하게 제공해주는 은행으로 가야 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신용대출과 마이너스 통장. 내 평생 한번도 사용해본적 없었다.
나의 금융에 대한 무지함으로 인해 대출을 하면 안좋은것이라 생각해왔었다.
신용대출과 마이너스 통장의 차이도 몰랐고.. 대출을 받게 될경우 마이너스 통장이 없는 나의 경우 그냥 신용대출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이 생각을 하니 참 내가 많이 무지했구나..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소득으로 감당할 수 있는 대출한도.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었다. 부동산 상승장과 그 이외의 장에 내가 저축 가능한 금액에 기준을 다르게 매겨야 하며, 이를 통해 나온 감당 가능한 대출 금액을 대출 하기전에 꼭 계산해봐야할것 같다.
이 강의에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가 얘기한 내용이기도 하다. 매달 나가는 돈을 어디에다 썼는지, 자산에다 썼는지 아니면 감가 삼각이 되는 물건에다 썼는지에따라 내 미래의 자산에 대한 규모가 달라진다. 책을 읽었을때도 많이 와닿았지만 강의를 통해서 내 소비습관에 대해 많이 되돌아보게 되었다.

 

내마기에서도 내 예산에 맞는 집 찾기를 해보았었다. 그때는 10개의 후보지를 선택했었다. 초보라 그런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내마중에는 되도록 많이 해보라는 너나위님 말씀대로 약 100개 정도의 주택을 찾아보았다. 여러번 하다보니 어렵거나 힘들지도 않고.. 각 지역구의 비슷비슷한 가격대의 아파트를 비교하게되니 흥미로웠고 임장가보지 못한곳도 빨리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세끼고 투자 하는 거주보유분리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는데
무조건 그것이 정답인줄 알았으나 그것도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신생아 특례대출을 이용하는 종잣돈 적고, 저축액 많은 2030의경우 실거주가 유리하고

신생아 특례대출등 정책 대출 활용할 수 없는 경우, 종잣돈 많고 저축액 적은 20~50의 경우와 지방 소도시, 수도권 외곽 거주하는 경우 거주-보유 분리 검토가 유리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나에게는 거주보유분리가 맞을것 같지만 가족들 의견도 의견도 들어보고 결정해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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