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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자 기초반 - 올해 안에! 내 종잣돈에서 가장 좋은 서울 아파트 찾는 법
월부멘토, 주우이, 양파링, 프메퍼, 권유디

서기반 2주차 강의는 양파링 튜터님이 해주셨습니다.
앞마당이 아닌 A지역에 대해 말씀주셨는데 앞마당도 아닌데 당장 임장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만큼 흥미진진하고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매번 강의를 듣지만 매번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양파링 튜터님 감사합니다.
10년 투자자의 인사이트 나누어주시어 감사합니다.
배운 것을 실천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1. 지방이 아니라도 공급은 투자와 관련이 깊다는 것을 명심하자
이번 주차에서는 A지역을 예로 들어 투자와 공급이 어떤 관련이 있는 지를 세세하게 정리 해주셨습니다.
특히 대규모 공급이 연달아 있을 때 무조건 피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대규모 공급이 연속되어 있는 시점에서 투자의 기회가 어떻게 주어지고,
이를 잡기위해서는 어떤 리스크가 있는 지을 알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지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먼저 대규모 공급이 연속적으로 예정되어 있는 경우 3가지의 투자기회가 있음을 알고 있어 합니다.
첫번째 000의 수만큼 다양한 00의 00들이 출현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두번째 00하려는 000가 다수 00하므로 00을 00하기 00다.
이점에 대해서 알고 있으면 00 00이 가능함을 알고 적극적으로 00해야 합니다.
세번째 0000는 불안정한 00가 000에 비례하여 장기화될 수 있음을 유념하자
결론적으로 000한 00으로 00할 수 있는 00임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일반세율로 매도할 수 있기에 2년차에 던지는 물건과 신규로 공급되는 물건이 함께 시장에 나올 수 있음을 알고 시장변화를 지켜보고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기회를 잡기위해 미리 앞마당을 만들고 준비해야합니다. 앞마당으로 만들어 놓는다는 것은 우선순위를 정해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앞마당을 만들고 모니터링을 철저히 해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실력자가 되어야겠습니다.
2. 땅의 가치를 먼저 알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투자해야 합니다.
저평가가 가장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가치가 있는 지 아닌 지가 먼저입니다.
저평가는 가치가 있는 곳이라는 전제하에 판단해야 하는 투자기준입니다.
따라서 땅의 가치가 있다면 투자를 못할 곳은 없습니다.
그리니 가장 먼저 땅의 가치를 판단하고 땅의 가치가 있는 곳에서 우선순위가 매겨져야 합니다.
만약 우선순위를 따지기가 어렵다면 수도권의 다른 단지와 위상을 비교해보는 단계가 필수적입니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비교평가를 할 수 있어야함을 또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교평가는 많이 해보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제발 자주자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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