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사요마요 독서후기 [후추보리] 2508 #3

25.08.23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사요마요

저자 및 출판사 : 김현준

읽은 날짜 : 25.08.2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메가트렌드 #경제적해자 #영업레버리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너나위님과 구해줘월부에 나온 김현준 대표님! 너나위님과 결이 비슷한 가치 투자자! 예전에 돈독모 책으로 선정되어서 사두었던 책. Q&A 형식(긴 답변)으로 되어있고 책 뒷부분으로 갈수록 주식투자에 대한 깊은 이야기들이 나온다. PART 4 뒷부분이 읽기 힘들다면 주식투자는 잘 안맞는 것일수도..! (나처럼)😊

 

2. 내용 및 줄거리

📍PART 1. 돈을 벌어야 투자입니다
- 아무리 좋은 투자처라 해도 가격이 높으면 매력이 떨어집니다. 내가 투자하는 가격 대비 내게 주는 이윤이 얼마나 되는지 비교해야 합니다. 
- 리드타임이 긴 산업은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 때문에 재화 가격이 등락하는 사이클이 나타납니다. 이런 기업은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 업황이 안좋을때 투자하고 호황기를 맞이할 때 파는게 제일입니다.
- 주식 매수와 매도는 누르는 버튼만 다를 뿐 한거번에 일어나는 행위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투자의 세계는 크게 실패한 자에게 재기할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자신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 반복적으로 수익을 내는게 부자가 되는 갈입니다.
- 가장 위험한 일은 몰빵 투자가 아니라 가세가 기울어가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과 본질 가치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 “달걀을 여러 바구니에 나눠담는게 아니라 한 바구니에 담고 그 안을 잘 들여다보라” - 워런버핏
- 버핏은 돈을 쉽게 버는 비즈니스 모델과 경쟁자를 물리칠 수 있는 강력한 경제적해자를 강조하는 사람입니다.
- 적은 종잣돈으로 큰돈을 벌려는 시도는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우는 것과 같습니다.
-지표로 봤을때 저평가된 주식이라도 해도 주가는 얼마든지 더 내려갈수 있고 적자를 보는 기업이라도 투자자 대부분이 관심를 두고 있다면 주가는 견고하게 바닥을 다질수 있다. (지방이 저평가되어있지만 수도권만 오르는 게 생각남)
- 버핏: 주인이 된 순간부터 파는걸 고민하는 사람은 투자자가 아니다.
- 매년 2배 오를 종목 하나씩만 찾자는 생각으로 투자를 합니다.
- 소외: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기업의 공통점은 훌륭한 역량이 있는데 여러 이유로 투자자가 그 진가를 알아보지 못했다는 것
- 단도투자: 성공하면 왕창 벌고 실패해도 거의 잃지 않는 투자, 악재로 주가가 억눌류 잌ㅅ지만 기업이익이나 본질가치를 크게 늘릴만항 소지가 있응 상황
- 일시적결함: 위대한 가업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겪는 하지만 반드시 이겨낼수 있는 고난.
- 필립 피셔 왈, 넓은 시장, 뛰어난 제품, 훌륭한 경영자를 가징 기업에 투자하라.
- 버핏 왈, 시간은 훌륭한 기업에는 친구지만 형편 없는 기업에는 적이다. 훌륭한 기업에 오랜 기간 투자한다면 비록 조금 비싸게 사더라도 훌륭한 결과를 가져다준다. 
- 버핏이 멍거를 만나며 완성한 가치 투자: 좋은 비즈니스 모델, 강력한 경제적 해자, 훌륭한 경영자가 있는 기업은 스스로 본질가치를 상승시켜나간다.

 

📍PART 2. 코스피 3000에 들어와 강제로 장기투자하는 분 주목하세요

- 기업가치와 미래향방을 대략적으로나마 알고 있다면, 몇 년 이상 장기적으로 투자할수 있는 자금으로 충분히 싸게 샀다면 감정에 휘둘릴 필요가 없습니다. => 싸투감했다면 가치를 찾아갈때까지 보유
- 다만 할수 있는 일이 있는데 나몰라라 하는건 투자자로서 최악의 선택입니다. 내생각이 맞는지 잘못 분석한건 아닌지 내가 모르는 정보가 있진 않은지 재점검해야합니다. => 과거 내 선택을 복기
- 오늘 새로 투자한다고 할 때도 이 주식을 사겠는가? 대답이 ‘아니요’라면 지금 갖고 있는 그 주식을 모두 팔아버려라. 내가 과거에 이 주식을 샀다는 사실에 사로잡히는 이른바 앵커링 효과에서 벗어나야합니다.
- 돈은 수익률이 높은 곳으로 흐릅니다.
- 내가 틀릴수도 있다는 겸허한 자세로 기업이 변해가는 모습을 끊임없이 따라갈때 더 완벽한 추가 매입 기회가 찾아올 겁니다.

- 기업과 소비자의 지갑에 더 집중하라. 경기와 상관없이 소비자를 사로잡아 꾸준히 이익을 낼 기업, 어쩔수 없이 경기를 타기는 하지만 다음 확장기까지 반드시 살아남을수있고 다음 정점 때는 이전 정점 때보다 돈을 더 많이 벌어 기다린 우리에게 기회비용을 벌충해줄 기업을 찾아야 합니다.

- 저는 투자하면서 같은 실수를 절대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취미로 하는 활동이면 모를까 전문가라면 이전보다 나아져야 하거든요. 그래서 실수나 실패를 할때마다 철저하게 곱씹습니다. 분석을 시작한때부터 주식을 모두 팔때까지 모든 과정에서 ‘왜 틀렸지?’ 뭘 잘못했지? 어떻게 개선해야하지? 를 되짚어봅니다. 뒤늦게보니 많이 오른 주식인데 안 샀던 이유, 꽤 많은 수익을 냈는데 팔고나서 더 오를 주식, 손실은 보지 않았지만 투자 아이디어나 미래 전망이 빗나갔을때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 모두가 부자가 됐다는 말은 실생활에 도움 되는 건 없고 화폐가치만 하락했다는 얘기입니다.

 

📍part3 남들이 좋다고 해도 무작정 사지 마세요
- 찐 투자자는 자신만의 장기가 있다. 저만의 투자 스타일을 고집하며 그 안에서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했습니다
- 확실한 기업에 확실할 때만 투자해도 부자가 되는데 지장이 없다.
- 자본시장의 버블은 보통 그 자산에 관심조차 없던 이들이 뛰어들면서 생깁니다. 새로운 자금이 들어오면 시장 자체가 커지니까요. 버블의 끝은 그 자금이 마를때고 그 시기는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 돈을 벌 수 있는 눈을 기른 다음에는 접점을 넓혀야해요. 당신이 그 정보를 알아봐줄때 정보가 당신에게로 와서 돈이 될 겁니다
- 버핏 왈, 바보라도 경영할수 있는 회사를 사라. 왜냐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바보가 경영할 날이 오기 때문이다.
- 기대감이 없을때 투자해라
- 변동과 변화를 구분해내는 일이 중요합니다 단기적인 주가나 시장 참여자의 심리 변동은 무시할줄 알아야하고 장기적인 사회구조적 변화는 기민하게 눈치채고 뚝심있게 공부하며 투자해야합니다.

 

📍part4 주식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이렇게 해야합니다
- 장기 자료를 조사해본 바로는 경기 침체는 인정하는 순간 벗어나기 시작하더라고요. 통계 수치는 조사하고 분 석하는 과정이 길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실물경제보다 후행할 수밖에 없거든요.
- 누구도 거스르기 어려운 시대적 흐름을 메가트렌드라고 얘기해요. 메가트렌드에 속한 기업은 단기적으로 부침이 있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본질가치가 커지기 때문에 투자에 실패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 기대수익률을 낮추고 다른 사람의 돈을 부러워하지 않으면 몇 년에 1번씩 오는 기회만 잘 잡아도 투자자로서 어느 정도의 성공은 거둘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 과거에 투자했던 기업에 또 투자하기 : 훌륭한 기업이라면 본질가치가 계속해서 우상향할 겁니다. 그럼 내가 처음 투자했던 혹은 매도했던 가격보다 높은 주가라 해도 본질가치보다 저평가된 국면일 수 있습니다. 과거에 치밀한 분석 을 했을 테니 추가로 투입할 시간이나 노력도 적은 데다 기업이 처한 상황을 등 속하게 판단해낼 수도 있어요. 처음 투자할 때 얻은 교훈이 있다면 좀 더 좋은 수 익을 올릴 수도 있겠죠.
- 다른 하나는 애초에 훌륭한 기업을 많이 알아두는 겁니다. 보통은 기업마다 어려움을 겪는 시기가 다르니 그때마다 항상 투자할 수 있 도록요

- 당장 오를 것 같은 주식만 찾아 다니면 남는 게 없어요. 돈은 10년 후에 벌어도 되니까 좋은 기업을 찾아두세요. 지금 사지도 않을 주식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분명 현준 씨만의 자산이 될거에요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가치투자의 본질이 주식-부동산 다르지 않다. 좋은 기업도 비싸면 매력적이지 않고 매수할 때부터 수익을 가늠할 수 있어야 한다. 나만의 투자 원칙이 있어야 하고 잃지 않고 반복적으로 수익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 훌륭한 주식, 좋은 땅, 좋아하는 단지를 사두면 시간이 내 편이 되어 자산 가치가 상승한다.
  • 주식은 기업의 본질가치가 지속해서 상승하는지 공부하고 트래킹하는 것이 중요한데 부동산은 본질가치=땅,입지,선호도가 기업에 비해서는 파악하기가 쉽고 잘 변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부동’산) 가치를 판단하는 방법을 잘 익히면 주식보다 쉽고 제너럴하게 적용할 수 있어 일반인이 공부하고 적용하기에 주식보다 허들이 낮다. 현장에 가야한다는 것은 허들이 될 수 있겠지만 나의 경우 주식보다 부동산이 더 맞는 것 같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워런버핏 관련 책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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