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맘님 말씀처럼 큰 결심하고 온 실전반 회사일은 바쁘고 체력은 따라주지 않고
그릇이 모자란 저는 이렇게 힘들게 해왔는데 나아진게 없네…
다른 분들이 나보다 더 잘해네… 제자리 걸음인거 같아
몸과 마음이 지치는데 꾸역꾸역 익숙해지려고 발버둥 치는 중이었습니다.
나는 T인데… 평소 대문자 T인데…
이렇게 감정적인 사람이었나?
튜터링 너무 좋은 시간을 감정 소모로만 날려버린거 같아 한편으로 아쉬움이 남지만,
이 또한 한편으로 저에게 필요한 시간이었을 거란 생각으로 위안을 삼아 봅니다.
메타인지 또 하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동료 분들 많나서 힘들 일정이지만 앞으로 나아가고 있고
실력 좋은 분들의 임보를 보며 저의 보안 상황을 생각해보고
투자로 이어지는 임보와 임장으로 발전의 방향성을 잡아보는 기회였다.
남겨야 할 것
이제 나만의 것에 집중하고 BM할것을 추리고 좌절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자.
단기간에 끝날 것이 아니기에 루틴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루틴을 만드는 큰 흐름의 방향성을 잡아나가자
우선 눈앞의 것을 해결해 나가고 잠을 효율적으로 자는 방법을 좀 강구해보자!!!
아쉬운 점
물을… 생각이 이렇게 잛다…
난 아직…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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