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3
배움에 있어서 중요한 건 목적이다. 본질을 명확하게 깨우치려면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배우면 된다. 목적을 가지는 것, 그 하나만으로도 배움의 깊이가 확연하게 달라진다
=> 막연히 자기 계발을 위한 배움보다는, 내가 이걸 왜 배우는지? 배워서 무얼 하고 싶은지? 결국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인지? 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배움에 임하자
p71
예전과는 달리 투자 효과를 최대한 얻어내는 금융 상품이 필요하다. 그래서 고금리 시대에 유용했던 저축 방식이 아니라 철저하게 저금리 시대에 필요한 금융 상품을 공부해야 한다
=> 시대가 변했다.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금융상품을 공부해야 한다.
p74
집중도에서도 차이가 있다. 사람은 하루에 2시간은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지만, 하루에 10시간은 집중해서 공부할 수 없다. 결국 영어 공부를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은 하루 2시간씩 꾸준히 하는 거다. 이것이 공부의 복리 효과다
=> 매일, 조금씩, 꾸준히!! 벼락치기는 소용없다! 꾸준함만이 정답이다!!
p81
돈이 오는 길 이정표에는 소득이 아니라 소비라고 쓰여 있다
=> 소득보다 중요한 건 소비습관
p90
지금이라도 사고파는 경험을 해라. 지금이 늦은 것이 아니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이 바로 가장 빠른 시간이다. 신상품은 돈으로 소비하는 것이지만, 중고 상품은 경제 감각으로 소비하는 것이다
=> 파는 경험을 시작했으니, 어떻게 하면 더 잘 팔수 있을지 고민해야 해야 하는데... 부동산 공부랑 병행하기가 빡세다ㅜㅜ
p92
버릴 물건을 정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이 물건을 최근에 사용한 적이 있는가?' 또 하나는 '이 물건이 아직도 나를 설레게 하는가?'이다
=> 이번에 이사할 때 적용해서 진짜 실행해 보자
p93
정리정돈은 네가 돈 주고 산 물건을 제대로 사용하도록 하기 위한 선행이다.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물건의 숫자를 용도에 맞추어 하나 또는 둘로 줄여야 한다
=> 모든 물건이 많다고 좋은 건 아니다. 필요한 수량만 두고 나머진 정리하자
p95
쓸 것이 아니면 사지 말아야 하고, 샀다면 물건의 본질이 느껴질 때까지 써야 한다. 이것이 소비 감각이고, 바로 경제 감각이다. 그 물건을 가지고 있는 본질적 가치를 다 사용하는 것이 경제 감각을 키우는 일이다
=> 구입한 물건에 대한 예의를 갖춰야지. 샀으면 뽕을 뽑자. 뽕 뽑을 게 아니면 사지 마!!
p103
세금의 구조를 잘 아는 사람이 부자이고, 세금은 머리 아프다고 피하는 사람이 서민이다
=> 세금 문제를 회피하지 마... 세금의 허들을 넘자
p111
지폐가 100원, 500원, 1000원, 5000원, 1만 원에 이어 5만 원까지 나왔고, 조만간 10만 원권 지폐가 나온다는 건 그만큼 화폐 가치가 하락했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핵심을 보지 못하고 물가 상승, 즉 인플레이션만 말했다. 돈의 가치 하락이라는 본질을 놓친 것이라 할 수 있다
=> 진짜 10만 원권 나오는 건가... 이건 정말 무서운 신호였네
p116
돈의 속성에 대한 정의, 세 가지를 정리한다.
첫째, 잉글랜드 은행으로 현대의 화폐 발행 시스템, '현대의 돈'이 생겼다.
둘째, 브레턴우즈 체제로 미국 달러가 '세계의 돈'이 되었다.
셋째, 닉슨의 금 태환 중단으로 미국은 자기들 마음대로 '세계의 돈, 화폐 발행권'을 가졌다
=> 미국이 마음대로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해버렸구먼...
p122
사람들은 적은 돈은 꼼꼼하게 살피면서, 제도 안에서 거대하게 규모를 이룬 돈에는 허술하다
=> 이번 부동산 투자는 정말 전 재산이 들어간다... 신중하고 또 신중해라
p131
법인은 개인(자연인)이 아니라 법에 따라 권리와 능력이 부여된 법률적인 사람을 말한다. 남자와 여자가 염색체 차이라면, 자연과 법인은 법률적 권리와 의무의 차이로 구별한다. 개인과 법인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권리와 의무가 구별된다
p159
금을 노다지라고 했던 유래는 "No Touch"라는 말에서 왔다고 한다. 내 것이니, 절대 손대지 말라고 "노 터치"라고 했는데, 그것을 노다지로 잘못 알아듣고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만큼 금은 돈이 되는 금속이다
p164
금과 돈은 처음엔 한 몸처럼 '금화의 시대'를 살았다. 그다음은 보증서인 지폐가 금과 돈의 매개체 역할을 한 '금 지폐의 시대'를 살았다. 그러나 이젠 금과 돈이 물리적으로 아무 관련이 없는 '신용 지폐의 시대'를 살고 있다
p165
<세상의 다섯 가지 금>
광물의 금인 황금
돈의 금인 현금
맛의 금인 소금
시간의 금인 지금
마음의 금인 흉금, 흉금은 마음속 깊이 품은 생각
=> 지금!!!!!!!!!!!!
p176
영업 요소 중에서 최저 수준의 요소가 그 식당의 수준을 결정하는 걸 정육인들은 몰랐다. 쓰는 장사 근육이 다르다
=> 장사를 하려면 어느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90이 좋아도 나머지 10이 안 좋으면 소비자들은 안 좋은 10으로 평가한다
p179
직업관
일의 분야별 특징에 맞추어 일 근육을 단련해라
일의 밑바닥에서 일의 본질을 깨우쳐라
모든 일은 손님의 마음을 얻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 밑바닥부터, 기초부터 본질 깨우치기
p255
인간을 바꾸는 방법은 세 가지뿐이다. 시간을 달리 쓰는 것, 사는 곳을 바꾸는 것,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 이것이 아니면 인간은 바뀌지 않는다. 새로운 결심을 하는 건 가장 무의미한 행위다
=> 제아무리 결심만 새로 한다고 해도 바뀌지 않는다. 새로운 결심과 함께 환경을 바꿔야 한다!! 변화된 환경에 나를 넣어라
p261
<나만의 현명한 선택법 만드는 방법>
8차선 고속도로 말고 꾸불꾸불 2차선 국도를 선택해라
네 친구가 '미친놈'이라고 말하는 걸 선택해라
당장의 편리보다 훗날 이익이 되는 쪽을 선택해야 한다. 당장의 과소비를 줄이고 미래를 위해 돈을 모으는 일, 당장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재개발 지역의 낡은 집에서 사는 것도 다 여기 해당한다
너의 상황이 아니라 투자가 요구하는 때를 선택해라
=> 다른 사람들이 미친놈이라고 하는 선택을! 넓은 길보다는 좁은 길로!
p280
<나만의 독서법 찾기>
제목과 목차를 필사한다
뜻이 불명확한 단어는 사전을 찾는다
책 내용을 내 주변, 내 삶과 연결해 구체화한다
=> 제목과 목차 필사하기 적용!
p293
신문을 읽거나, 뉴스 방송을 통해서 듣는 경제 용어 중 핵심 용어들은 반드시 용어의 뜻을 명확하게 이해해야 한다
=> 모르는 단어, 내용은 이해하고 넘어가기
p298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다
=> 알잖아?
‘지금’의 중요성
뭐든지 기본이 가장 중요하기에 밑바닥부터 기본을 다져야 한다.
전 재산이 들어가는 부동산 투자도 과거를 복기하며 제대로 공부해서 신중하게 투자해야한다
정리의 중요성을 알고 세금공부를 회피하지 않으리!
가난은 불편한 것이 아닌 부끄러운 것이다! 부끄러워 지지 않도록 지금!!! 한발짝 더 내딛어보는 용기를 갖자
<한 단어>
“지금”
<원씽>
모르는 단어는 지금! 이해하고 정리한 뒤 넘어가기
댓글
오홍! 파는 걸 시작하셨군요?! 이사도 하시는군요! 파이팅입니다!! 늘 앞서서 실행해 나가고 결단력 있게 행동하시는 것 같아요!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