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배와의 대화 느낀점
48조 돈이달리오 선배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직장다니면서, 아이키우면서
이정도라면 적당히 공부하고 있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라는 걸 깨달을 수 있었어요.
1시간씩 깨작깨작 공부하던 수험생과
8시간씩 공부하던 수험생이 다른 대학을 가는 것의 차이처럼요.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랄까요?
다시 마음을 잡아보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뿌듯해요.
2. 내가 바로 적용할 점
맛집투어만 하던 제게
임장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셨어요.
나눠주신 마음 소중히 받아서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
댓글
마지막에 아쉽게 소감을 못들었지만 운영진께서 전해주신 마음 잘 받았어요 ㅎㅎ 앞으로 꾸준히 환경 속에서 해내가다 보면 좋은 행동들이 쌓여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겁니다! 해밀님 화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