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투자스터디

임장을 다시 보다

25.08.24

 

1. 선배와의 대화 느낀점

48조 돈이달리오 선배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직장다니면서, 아이키우면서 

이정도라면 적당히 공부하고 있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라는 걸 깨달을 수 있었어요. 

1시간씩 깨작깨작 공부하던 수험생과

8시간씩 공부하던 수험생이 다른 대학을 가는 것의 차이처럼요.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랄까요? 

다시 마음을 잡아보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뿌듯해요. 

 

2. 내가 바로 적용할 점

맛집투어만 하던 제게
임장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셨어요. 
나눠주신 마음 소중히 받아서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 


댓글


돈이 달리오
25. 08. 27. 11:40

마지막에 아쉽게 소감을 못들었지만 운영진께서 전해주신 마음 잘 받았어요 ㅎㅎ 앞으로 꾸준히 환경 속에서 해내가다 보면 좋은 행동들이 쌓여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겁니다! 해밀님 화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