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34 독서후기_기브앤테이크 [꿈꾸는사피엔스]

25.08.25
추천 독서 100권 중 누적 완독 수24권/100권
독서일자8/15~8/25
정리일자8/25
    
1. 개요
책제목기브앤테이크
저자/출판사애덤그랜트
저자 및 도서 소개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31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와튼수쿨 최초로 최연소 종신교수에 임명. <기브앤테이크>를 통해 '타인을 위해 베풀고, 양보하고, 헌신하는 행위'가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지는지 객관적으로 증명한다. 오리지널스에서 어떻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가를 다뤘을 때도 정말 상세하고 많은 사례를 다루며 이론을 증명해나간다. 실제 업무를 할 때 오리지널스에서 소개해준 방법을 여러차례 시도해봤었고 정말 도움이 된 책 중 하나였다. 그래서 기브앤테이크도 큰 신뢰와 함께 읽기 시작할 수 있었다. 
점수(10점)10
    
2. 본깨적
핵심키워드#기버 #호혜의고리 #파이키우기 
본 것 1. 투자회수
📌비지니스 세계에서 기버는 상대적으로 드문 부류. 그들은 상호 관계에서 무게의 추를 상대방 쪽에 두고 자기가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기를 좋아함. 테이커는 자신에게 중점을 두고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가늠하는 성향이 있는 반면, 기버는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살핀다.
📌기버는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와 밑바닥을 모두 점령. 호혜 원칙과 성공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어떤 직업군에서든 기버가 꼴찌뿐 아니라 최고가 될 가능성도 가장 큼. 
📌기버든 테이커든 매처든 누구나 성공할 수 있음. 물론 기버의 성공은 폭포처럼 쏟아지며 멀리 퍼진다는 점에서 다른 두 유형과 뚜렷한 차이를 보임. 테이커가 승리를 거둘 때는 그 반대쪽에 패자가 있게 마련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테이커의 성공을 질투하며 그들을 때려눕혀 콧대를 꺾을 방법을 찾으려 하는 경향이 있다.12 반면 데이비드 호닉 같은 기버가 성공하면 사람들은 그에게 총구를 겨누기는커녕 오히려 응원하고 지지한다.
무엇보다 기버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 효과를 낸다. 단순히 기존의 가치를 차지하는 테이커의 성공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기버의 성공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곧 알게 될 것이다. 벤처 투자자 랜디 코미사르(Randy Komisar)의 말처럼 “모두가 당신의 승리를 원할 경우 승리는 더 쉬워진다. 적을 만들지 않으면 성공은 더 쉽다.
📌처음에 손해로 보인 이유는 우리가 시간의 지평선을 충분히 길게 잡고 내다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버가 신뢰와 신용을 쌓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명성을 얻고 성공을 돕는 관계를 형성한다. 결국에는 기버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사실은 의과대학과 영업현장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베풂은 위험을 동반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주아 드 비브르(Joie de Vivre) 호텔 창립자로 유명한 칩 콘리(Chip Con-ley)가 말했듯,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2. 공작과 판다 -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5분의 친절'은 호혜 원칙의 새로운 방향이다. 전통적인 호혜 원칙에서는 서로 대가를 주고받는 매처처럼 행동한다. 나를 도와준 사람만 돕고 내가 무언가를 되돌려 받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손을 내민다는 얘기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리프킨 같은 기버가 보여주는 형태의 호혜가 더 큰 힘을 발휘한다. 리프킨은 가치를 교환하는 게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타인을 위해 단 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리프킨은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언젠가 무언가를 되돌려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테이커는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의 연줄을 위해, 매처는 호의를 얻기 위해 인맥을 쌓지만 리프킨은 더 많이 베풀 기회를 찾기 위해 사람들을 만난다. 하버드대학 정치학자 로버트 퍼트넘(Robert Putnam)은 이렇게 말했다.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 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요.”
리프킨에게 고마움을 느낀 사람들은 스테파니처럼 다른 사람에게 봉사함으로써 받은 것을 되돌려주려 한다. 스테파니는 솔직히 털어놓았다.
📌“리프킨은 자신이 누군가를 도와주면 그들도 다른 사람을 돕기를 바랍니다. 누군가가 그의 조언으로 이익을 봤을 경우 그들도 남을 돕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의 인맥을 만들어냅니다. 모두가 그 안에서 서로 돕고, 또 다른 사람을 돕는 인맥 말입니다.”
📌팀에 한결같은 기버가 한 명 있으면 다른 사람도 더 많이 나눈다. 기버가 한 명만 존재해도 나눔을 규범으로 확립하기에 충분하다. 실험 참가자들은 자기 것을 나눠 가짐으로써 다른 팀원의 수입을 늘려주고, 그 과정에서 자신도 더 많이 얻었다. 물론 한 번 기부할 때마다 돈을 더 적게 받지만, 다른 사람도 같은 행동을 하도록 자극함으로써 결국 참가자 전원에게 더 많은 돈이 돌아갔다. 이처럼 기버는 기대치를 높이고 조직 전체를 위한 파이를 더 크게 키운다.

3. 공유하는 성공 -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그는 자신의 능력을 다른 사람을 뒤치다꺼리하는 데 썼다. 다른 사람이 써낸 이야기를 수정하고 고쳐주는 궂은일을 도맡으며 여러 달을 보낸 것이다.
이것은 기버가 협업할 때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덕분에 조직 전체의 형편이 더 좋아진다. 영업팀, 제지공장 직원, 레스토랑 등을 대상으로 한 수많은 연구에서 기버가 더 많은 조직의 상품 및 서비스가 양과 질에서 훨씬 뛰어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렇다고 그 대가가 조직에만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애덤 리프킨과 마찬가지로 기버는 파이를 크게 키워 조직 전체와 함께 자신도 더 큰 이익을 얻는다.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한 걸음 벗어나야 한다. 메이어가 그랬던 것처럼 ‘이 상황에서 저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라고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내 관점에 얽매이지 않고 다른 사람의 관점을 상상하는 능력은 기버가 협업에서 발휘하는 고유의 기술이다. 

4. 만들어진 재능-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이것은 교사가 특정 학생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믿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보고자 고안한 실험이다
결국 차이는 학생의 머리가 아니라 ‘교사의 마음’에 있었던 셈이다.
교사의 신뢰는 자기 충족적 예언을 만들어낸다. 교사가 어떤 학생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믿을 경우, 교사는 그 학생이 높은 학업 성취를 이루리라고 크게 기대한다. 따라서 교사는 그 학생에게 더 큰 관심을 기울이고 격려해 자신감을 갖게 하며 학습과 발전을 이끈다. 나아가 더 따뜻하게 대화하고 더 어려운 과제를 내주며, 더 자주 지명하는 것은 물론 피드백을 꼼꼼히 해준다. 이러한 결과는 여러 실험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맥나트는 경영자의 개입이 ‘실적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결론지었다. 그는 경영자가 “직원들의 잠재력을 믿고 진정으로 관심을 기울이면 …… 신뢰가 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더 노력하게 하며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고 믿고 지원하면 …… 강력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한다.

5. 겸손한 승리 -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테이커의 강력한 의사소통 방식의 반대 개념은 ‘힘을 뺀 의사소통’이다. 힘을 뺀 의사소통은 덜 단정적으로 말하고 의문을 많이 드러내며 상대의 조언에 크게 의지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방식으로 대화하는 사람은 무방비 상태로 약점을 드러내고, 망설이면서 얼버무리며 자기 권리를 포기하는 식으로 이야기한다. 테이커는 약점을 드러내면 자신의 지배력과 권위가 약해질까 봐 걱정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기버는 훨씬 더 편안하게 자기 약점을 드러낸다.5 그들은 타인을 돕는 데 관심이 있을 뿐, 그들을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기 갑옷의 빈틈을 보여주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들은 스스로 약점을 드러냄으로써 결국 명망을 쌓는 셈이다.
여기에는 한 가지 전제가 있다. 약점을 드러내는 태도는 듣는 사람이 화자의 능력을 확실히 알고 있을 때만 효과를 발휘한다
📌계획과 의도를 물어보면 상대가 그것을 실제로 실현할 가능성이 커진다. 누군가에게 6개월 안에 새 컴퓨터를 살 것인지 물으면 그가 정말로 컴퓨터를 새로 장만할 확률이 18퍼센트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이것은 상대가 질문의 의도를 좋게 생각하고 있을 때만 적용되는 얘기다. 연구에 따르면 치실을 사용하고 기름기 많은 음식을 피할 계획이 있느냐고 물어보면, 상대가 정말로 치실을 사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시작할 가능성이 커진다. 이처럼 바람직한 행동에서는 질문이 그 사람 스스로 자신을 설득하도록 마음의 문을 연다. 반면 무언가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할 계획이 있느냐고 물어보면 아무런 효과도 거두지 못한다
📌관리자는 꾸준히 조언을 구하고 동료들의 지식에 도움을 받는 사람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호의적으로 평가한다.
기버는 자아를 보호하거나 확신을 표현하는 데 별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들이 타인에게 조언을 구할 때는 진심으로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의미다. 매처는 조금 다른 이유로 조언 구하기를 유보한다. 그들은 조언을 들으면 갚아야 할 빚을 지는 셈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진심으로 조언을 구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점이다. 릴젠퀴스트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조언을 구하는 효과는 “상대가 그 태도를 얼마나 진지하고 진정성 있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나는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에도 같은 원리가 적용된다고 믿는다. 이 방식 역시 타인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진실하게 행동하는 기버에게만 효과가 있다. 청중 앞에서 이야기할 때 기버는 단순히 명망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청중과 진정한 교감을 나누고자 스스로 취약점을 드러낸다. 물건을 팔 때도 고객에게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라기보다 진정으로 상대를 돕기 위해 질문을 한다. 설득과 협상에서도 마찬가지다. 기버는 상대의 관점과 아이디어를 진정으로 가치 있게 여기므로 조심스럽게 말하고 조언을 구한다.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 퍼진다. 물론 모든 기버가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을 사용하는 건 아니지만, 이 방식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은 신뢰와 화합을 구축할 때 그것이 얼마나 유용한지 잘 안다.

6.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성공을 거둔 기버는 단순히 동료보다 더 이타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 데도 적극적이었다. 성공한 기버는 테이커나 매처 못지않게 야심이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테이커가 이기적이고 ‘실패한’ 기버가 이기심이 전혀 없다면, ‘성공한’ 기버는 타인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안다. 그들은 남을 이롭게 하는 데 관심이 있지만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한 야심찬 목표도 세운다.
자기 보존 본능과 이기심 없이 베풀기만 하면 정도를 지나치기 십상이다. 성공한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한다
📌타인에게 관심을 쏟는 만큼 자신의 행복도 돌보면서 베풀면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6개월에 걸쳐 진행한 한 연구에서는 자신과 타인의 이익 사이에서 균형19을 유지하는 사람이 더 행복해하고 삶의 만족도도 더 크다는 결론이 나왔다
📌행복을 느낀 쪽은 정원에 물주기 방식이 아닌 불 지피기 방식을 실행한 그룹이었다. 다섯 가지 선행을 하루에 몰아서 할 경우 하루에 하나씩 할 때보다 행복감이 더 컸다. 선행을 일주일에 골고루 분배해서 실행하면 그 일의 특별한 점이나 힘이 줄어들 수 있다.
📌자원봉사의 '100시간 법칙' = 100시간은 베푸는 행동이 가장 큰 에너지를 주고 가장 적게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범위. 일주일에 두 시간씩 투자하면 1년에 100시간을 채울 수 있다. 연구 결과 일주일에 두 시간씩 자원 봉사를 하는 사람은 1년 후 행복감, 만족도, 자부심이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7. 호구 탈피 -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너그러운 앙갚음 전략: 신뢰를 쌓기는 어려워도 무너뜨리기는 쉬우므로 처음에는 기버로 시작하는 것이 현명. 그렇지만 상대가 테이커라는 것이 분명해지면 기버는 행동 양식을 매처의 전략으로 바꿔야한다. 기버와 매처의 태도 전환에는 새로운 형태가 더 유리하다는 것을 발견. '너그러운 팃포탯' 전략으로 선행은 절대 잊지 않되 악행은 더러 용서하는 것. 협력으로 시작해 상대가 배신할 때 까지 그 자세를 유지. 상대가 배신할 때마다 똑같이 대처하는 대신, 약 3분의 2만 경쟁적으로 행동하고 세번에 한번정도는 협력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전략.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스스로 대리인이 되었기 때문.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해낸 일. 자신을 대리인이라고 생각하면 끝까지 해낼의지가 생김. 그것은 새로운 '용기'를 불러넣어줌.

8. 호혜의 고리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이타적인 행동양식이 프리사이클이 그토록 빠르게 성장한 핵심적인 이유. 자신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공짜로 나눠주고 그 과정에서 타인을이롭게 하는 것은 애덤 리프킨의 '5분의 친절'과 같은 효과. 적은 비용을 들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잠재적으로 엄청난 이익을 안겨 줄 수 있음. 
📌따라할 수 있을 정도의 역할 모델: 이런 현상을 '감정의 고양'이라고 부른다. 이는 타인의 선행에 감화를 받으면 '마음의 '리셋 버튼'이 눌리고 냉소적ㅇ니 감정이 사라지면서 그 자리에 도덕적 영감이 들어선다'는 것을 의미한다. 감정의 고양이 이뤄지면 '한동안 스스로 덜 이기적인 사람이 된 것처럼 느끼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

9. 차원이 다른 성공 -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영리한 협상가는 상대에게 진정으로 이익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한다. 그들은 자신은 적은 비용을 들이면서 상대가 이익을 얻는 쪽으로 협상을 진행. 똑똑한 사람일수록 상대가 성공하도록 더 많이 도와준다는 얘기다.
-호혜의 고리를 실천하라: 속한 조직에서 매주 한번 모여 20분씩 서로 도움을 요청하고 도와주면 어떤일이 일어날까? 
-남들이 자기 일을 더 잘해내도록 돕거나 스스로 더 많이 베푸는 사람이 돼라: 세상에는 자신의 능력과 관심에 딱 맞지 않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다. 그들이 자신의 일을 더 흥미롭고 의미 있게 혹은 발전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도록 돕는 것은 강력한 베풂의 방식이다. 
-러브머신을 도입하라: 선행을 베푸는 사람들에게 동료들이 상을 주는 제도. 
-5분의 친절을 실천하라: '5분의 친절'의 일환으로 사람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묻고 최소한의 비용을 드려 그들을 도울 방법을 찾아라. 선호하는 방법은 정직하게 피드백을 주는 것과 다른 사람을 소개해주는 것이다. 
-힘을 뺀 의사소통방식을 연습하고 다른 사람을 대변하라. 
-기버의 모임에 참여하라.
-개인적으로 너그럽게 행동하라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을 도와라
-도움을 더 자주 구하라
깨달은 것호의가 반복되면 호구가 된다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된다. 직장 내에서 부서원들을 대변하다보면 다른 부서와 R&R 다툼을 하기도하고 기버가 되기 힘든 환경이라고 생각한다. 애덤 그랜트는 차원이 다른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기버가 되어야한다고 한다. 자신의 이익에도 욕심이 있는 기버가 되어야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을 읽고나니 기버가 된다고해서 반드시 호구가 되는게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기버가 될지 고민해보고, 기버가 되면서도 호구가 되지 않는 법을 실천해나가야겠다.
적용할 것BM1: 업무 요청이 왔을 경우 '5분의 친절' 베풀기. 사람들을 연결하고 정직한 피드백 제공하기
BM2: 힘을 뺀 의사소통방식 사용해보기. 
BM3: 일주일에 2시간씩 TIME BLOCKING하여 내가 속한 조직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 계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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