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부하는 듯한 매임이 아닌 투자로 연결하는 매임 하기
- 많이 본다고 투자로 연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님!
가격에 대한 의문점을 가지고 매임 하며 선호도를 검증하야 함. - 매임 전, 가로x세로 비교평가를 통해 단지를 선정(1. 가격대비 싼 물건 2. 같은 투자금으로 더 좋은 물건 찾기)
→ 목표 매임 개수를 역산해서 스케줄 짜기
→ 선호도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 점 찍기
| 질문은 어떤 것을?
| 전임/매임이 어렵다면?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활용 - 같은 시간/같은 장소/같은 활동으로 매일 반복
- 매임의 경우 오픈채팅방에 미리 ‘매물정보/실거래가/질문’을 준비하기!
실거래가, 매물 수 등을 파악하면 시장분위기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됨 - 나만의 암호 활용하기 → 그래도 정리는 바로바로!(1등 뽑기)
| 주전세 물건도 만들어낼 수 있다!
- 근저당이 얼마 없거나, 말소되진 않았으나 많이 갚았을 거로 추정된다면?(장기거주 시)
→ 현금/대출 여력이 있을 수 있겠다 가정하고 주전세를 물어볼 수 있음.
*열람일시/페이지수는 반드시 확인할 것
|투자 검토 단지일 경우,
‘내가 투자로 보고 있는 이 단지의 모든 물건들을 장악한다!’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
- 전임/현장에서 보고 있는 물건의 사연을 여러 사장님께 확인.
(친한 사장님께 더 많은 이야기를 했을 수 있음) - 일잘러사장님들께 물건 많이 물어보기
- 시장확인 > 매도자 사연 확인 > 가격협상(+일잘할 부사님 찾기)
| 매물털기 할 때
- 가격/수리/조건을 사장님께 명확하게 말씀드리기
- ‘이것보다 싼 것’ 보다는 더 구체적으로 필요한 것을 말씀드려야 그에 맞는 물건이 나올 때 사장님께서 연락주심 - 매물 털기 때 부사님과의 라포로 감정적으로 힘들 때
→ 과정에 최선을 다하고 결실을 맺을 때 주변에 감사하기(예의 갖추기)
매임을 잡고 하면서
하나의 목적으로 뾰족하게 가지 못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보니 준비 과정이 제대로 되지 않아 그랬던 것 같습니다.
매임을 할 때에도 이렇게 체계적인 과정이 필요함을 배웠습니다.
다음 매임 때는 강의안 짚어보면서, 더욱 실효적인 매임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에 깊숙이 다가가 있는 강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튜터님!😊
| 앞마당 관리 해야 하는 이유는?
투자하기 좋은 지역은 정해져 있지 않다.
우리가 만든 지역 자체가 가격이 변화하면서 투자하기 좋은 지역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앞마당 관리가 필요한 것!
- 투자 기회를 잡아 실전 투자로 연결
- 인사이트 쌓기
| 안테나 단지 심기
- 앞마당 가격 흐름 확인 가능
- 지역 랜드마크/생활권 별 선정
| 트래킹하는 방법
- 입주 단지 트래킹
- 입주장이 기회인 이유는 신축 뿐만 아니라 인근 구축 단지들이 가격에 영향을 받기 때문
- 트래킹하며 전세매물변화가 있다면 확인해보기
- 입주장 때만 기회가 생기는 것은 아님. 신축의 전세가가 회복하며 가격이 상승하면 주변으로 수요가 옮겨질 수 있음. 이 또한 트래킹으로 확인 가능 - 신축 단지들 트래킹
- 가격 변화를 체크하며 어디가 먼저 움직이고, 이후 어떤 단지가 따라가는지 확인하며 선호도 상/중/하 파악 가능
- 지도 위에 달별로 기록해두기(한 눈에 보기 편하다) - 가격대별 시세트래킹
- 가격이 바뀌면 좌측으로 이동
- 전임을 통해 현장 분위기 파악
→ 가격만 넣고 끝내지말고 비교평가 하기! 직관적으로는 직선거리+노선으로 확인 가능
→ 단, 줄세우지는 말자. 시세트래킹의 목적은 싼 물건을 찾는 것이 아니라 싼 물건이 많은 지역을 찾는 것!!
| 원페이지는?
- 시세트래킹이 투자후보지역을 알기 위함이라면 원페이지는 지역상황과 리스크를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며 내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목적
- 현 상황에 대해서만 쓰지 말고 이 다음에 어떻게 될지도 적어보기(인사이트 쌓는 과정)
| 결론은?
- 투자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준비하며 나만의 인사이트를 쌓는 과정
- 투자의사결정을 내리려면 [내 상황/투자후보] 두 가지를 알아야 함
- 인사이트를 얻으려면 [원페이지/모의계약서+트래킹/임장지원페이지]가 필요 - 투자후보 단지 뽑을 때 주의사항
- 잘한 투자란, 가장 가치 높은 단지를 투자하는 것이 아님
- 개인 상황에 따라 내 1등 물건은 달라질 수 있음!
- 때문에, 1등 뽑기란 정답을 뽑는 행위가 아닌 우선순위를 뽑는 행위임을 알고
- 우선순위가 덜 되더라도 저평가된 단지라면 투자를 한다! - 인사이트란?
- 그 당시 시장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두고 내 생각을 정리
- 이후 복기했을 때, 내 생각처럼 흘러갔다면 내 생각이 맞는 것이고
- 아니라면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배우면서 생각을 확장
→ 인사이트와 통찰력있는 투자자가 되는 것
| 임장지 투자 후보 검토 시
- 가장 좋은가?는 두 가지를 충족하는지를 묻는 것
- 내가 가진 앞마다에서 가장 좋은가?
- 단지 중에서 가장 좋은가?(조건, 향/등/층 등)
| 투자 그룹핑
- 임장지 투자 후보+앞마당 투자 후보
- 이미 저평가 돼 있고 내 상황/조건을 충족한 단지들이기 때문이 이 안에서 결정내려도 좋으나 좀 더 높은 수익률을 원한다면 비교평가 고 - 통상적으로 절대가가 높은 물건이 더 좋을 수 있음
→ 가격별로 한 번 더 묶기
→ 다시 비교평가
투자는 오랜 시간 머물러있을수록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감.
때문에
- 월간 목표 매달 세우기(숫자로)
- 목표.실적, 감사일기 쓰기
- 오늘 해야할 것. 어제 못한 것. 감사일기
- 순서대로(0부터) 매일 아침 - 주 1권 독서 매일
- 앞마당 시세 매일
- 환경 안에 머물며 동료 만들기
- 적어도 힘들 때 내가 전화할 수 있는 동료 1명은 만들기. - 무엇보다 중요한 것, 할 수 있는 투자를 하기!
돌격은 못하더라도 오랜기간 마라톤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자.
별 거 아닌 것 같은 시간들이 모이면 특별해진다.
양식 채우고 채우다보면 다 연결되며 결론이 나오는 것.
이번에 처음으로 앞마당원페이지를 만들어보면서도
그 목적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며
부족했던 내용들 수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앞마당관리와 결론을 쓰는 목적과 방법을
정말 다 알려주셔서, 이렇게만 하면 어떻게 투자를 못할까 싶습니다.
(인턴튜터님, 나알튜터님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에 다 적용하진 못하겠지만 알려주신 내용들 조금씩 적용해나가며
매 순간 투자로 연결짓는 투자자 될 수 있도록 성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