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내집마련 중급반 조모임 3주차 참여 후기 [내마중19기 투자, 내집마련 둘다 잡자 일구2조 숭이]

25.08.28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안녕하세요!
오늘 보다 내일 더 성장하고 싶은 투자자,

숭이입니다!

 

내집마련 시리즈는 3주차만 하네요..

4주차가 없다는게 아쉬울따름입니다..ㅠ

 

 

언제나 마지막은 좀 아쉬워요..

친해졌다 생각하면 다음에 만나요~ 이렇게 되니까요..

 

내마중 일구이조 여러분..

 

반드시 목표 이루세요..!!!

 

 

 

 

 

 

 

 


Q1.

매물임장 아직 가기 전이라면

앞으로 매물 임장할 단지에 대하여 선정한 이유와

더불어, 이번 매물 임장의 목표에 대하여 조원들과 이야기 나눠봅시다.

매물임장을 다녀왔다면

보고 온 단지에 대한 정보 혹은

느낀점을 함께 이야기 나눠봅시다.

(매물임장하며 좋았던 점, 보완할 점 1가지)


 

저는 이번 내마중 강의를 나는 과연 내집마련을 잘 했을까? 라는 관점으로 

내집마련 재점검 차원으로 봤습니다.

사실 월부에서는 집 사고나서 6개월인가요? 

그동안은 내가 매수한 단지의 네이버 부동산 찾아보지 말라고 하셨어요..

 

 

근데 저는 뻔질나게 들어간것 같네요 ㅋㅋㅋㅋ ㅠㅠ

 

가계약 하기전에도 보고~

 

가계약 하고나서도 보고~

 

집에가서도 보고~

 

안볼려고 해도 강의에서 찾아보래서 또 보고~

 

어쨋든 그런 관점으로 또 한번 냉철하게 봤습죠..

 

 

-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씀드리자면,

내집마련으로 매물임장을 하며 느낀 점

 

 

 

하나, 내 머릿속에 이것 말고 다른 물건이 없다면 이 집의 상태가 좋은지 안좋은지 확실하게 모른다.

>> 처음 매임을 했을때. 상태가 좋은 건..알겠는데.. 다른 단지들도 다른 지역들도 이런건가?

원래 이런건가? 생각했었는데요. 여러개의 지역 매임을 해보니 구조에 따라서 분위기도 다르고,

단지 분위기도 다르더라구요. 특히 환경이 달랐기에 단지 내 분위기가 달리 보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임을 많이 해보는게 좋은거구나..체감하였습니다.

 

 

 

둘, 단지를 처음 보고나서 첫 인상을 받고 선입견을 갖지 마라.

>> 어떤 단지의 한개의 동을 봤을때. 저는 복도 상태가 안좋은 단지가 있었고

어떤 단지의 한개 동은 복도 상태가 좋은 단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자는 안좋은 단지야.

후자는 좋은 단지야.

라고 선입견을 가졌었는데요.

그리고 나서 시간이 흘러 좋다고 했던 단지의 다른 층을 가보니 그 층은 상태가 안좋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층마다 거주민이 누구냐에 따라서 층의 분위기가 다르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건..그때 뿐인걸 수도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셋, 나에게 정성껏 대해주는 부사님과 거래하라.

>> 처음 만난 부사님과 매물을 많이 봤었는데요. 저는 그저 부사님마다 방식이 다르다고만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다른 부사님과 물건을 보니, 그 분의 방식에 따라서 물건갯수도 많고 적고가 있으며

문자로만 기계식으로 알려주는 반면에,

어떤 부사님은 출력해서 오늘 볼 단지 알려주는 사장님도 계시고,

품이 더 들어가게 하면 그것도 상당히 적극적으로 나서주시는게 다르고

추후에 가격조정 여부가 갈림을 알았습니다.

 

 

 

넷, 시간대별(평일.주말)로 임장하라.

>> 그동안은 주로 주말에만 임장을 했었는데요. 그래서 주말 분위기는 어떤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퇴근할때 가보니 인산인해..이토록 젊은 사람들이 이 역에 많은줄 몰랐습니다..ㅎㄷㄷ..

역의 컨디션이 꽤 낙후되어서..좀 소득층이 안좋긴 하다..라고 생각했는데요.

그런데 퇴근할때 보니 또 그건 아니더라구요. 마트도 다녀가고, 단지 앞의 아울렛도 가보니

상당히 깔끔하게 잘되어있어서 상당히 놀랐죠..

주말과 퇴근할때 임장을 해보니 분위기가 조금 다름을 인지했습니다.

 

 

 

다섯, 앞동, 뒷동의 선호도가 실질적으로 큰 차이가 나는가? 상승장에도 똑같은가?

특히 저층과 고층이 가격대가 된다면 그 단지 수요는? 상승장에도 중층 상관없이 똑같은가?

>> 일반적으로 역과 가까우면 장땡이지! 라고 생각하니 뒷동을 전혀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가격대를 보니 너무 저렴하더라구요. 앞동도 뒷동도 거래 안되는건 똑같고..

나와 똑같이 역과 가까운 동을 선호하는 것은 맞는것 같지만..

그러면 뒷동을 사면 안되는걸까? 라는 생각이 꼬꼬질?

꼬리에 꼬리에 무는 질문.질문..

실제로 그 동이 얼마에 거래되었고, 상승장에는 어떤지 확인해봤습니다.

사실상 뒤죽박죽이더라구요…. 앞동이니 뒷동이니..

결론은 가격이 싸고 조건 좋고. 내 예산에 최고의 투자는!? 라는 생각으로. 

싸게 사서 시세 보다 싸게 매도한다! 전략!

그리고 제가 보는 평형보다 조금 더 큰 평형이 있어서 처음엔 그 단지의 물건 참 많이 봤습니다.

욕심이 났거든요..근데 따져보니 저층.고층이면 전고점일때도 저가에 매도 되더라구요.

예를 들어 현재 저층.고층이 5천만원 저렴하면? 그만큼 상승장에도 그만큼의 가격차이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실제로도 물건 나온것을 보면 저층.고층 물건이 참 많이 나와있구요. 얼마나 거래가 잘 안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평형이 욕심이 나지만. 추후 그만큼의 가격차이가 날거면 지금 보는 평형과 비등하고.

오히려 매도할때 잘 안팔려서 애 좀 먹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섯, 동의 방향이 생각보다 가격에 큰 차이를 주지는 않는다.

>> 서향집. 북향집. 다들 안좋다고 하지만.. 실제로 보면 크게 가격차이가 나지도 않는 단지도 있다.

오히려 실거주분들은 크게 개의치 않아하신다..는게 제가 느낀 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내집마련이니 피해서 선택했습니다. ㅎㅎ

 

 

 

일곱, 그 평형대니까 1인가구와 신혼부부만 살거라고 선입견을 갖지마라.

>> 저는 소형평형이라서 1인가구와 신혼부부만 살거라고 생각했고

매물을 보면 90%는 백발백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그 평형임에도 학교가 가까이 있으면..

의외로 자녀 두명 키우는 가족세대도 살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20평 초반이여도 고등학생 남자아이 두명을 키우는 가족세대도 있었거든요.

전세로 내놓는다고 하면 선입견을 가지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보완할 점은

 

하나, 퇴근시간 뿐만 아니라 출근시간도 봐야한다.

>> 자모님 강의에서 말씀 주신것처럼.

너나위님께서 출퇴근시간대 가봤냐는 질문에..자모님이 놀라셨다고 한것처럼

저도 놀랐습니다…ㅎㅎ…

퇴근시간은 가봤어도 출근시간 때는 안가봤거든요…뿌엥 ㅠㅠ

그..그래도 퇴근시간때 보니..뭐 고터보다는 낫겠지..

희망을…

 

 

둘, 한 명의 부사님과 오랫동안 임장하지마라.

>> 처음 만난 부사님과 엄청 물건을 보러 다녔는데요.

근데 진짜 이러면 안되는걸 다른 부사님들과 이야기 해보면서 깨달았습니다.

그 부사님이 인간적으로 좋은 분이긴 하나, 가격조정할때 오히려 소극적이거나

오히려 너무 많이 봐서 다른 부사님과 거래하게 될때 너무 미안하게..되는 것을..알았습니다.

 

 

 

 

 

 

 

 

 


Q2.

내집마련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3개월 안에 내집마련 하기 위해

나의 계획은 무엇인지 조원들과 이야기 나눠봅시다.


 

조원분들께서는 올해 내집마련의 목표를, 투자로의 목표를 갖고 계셨으며

또는 다른 방향으로 틀어보시려는 분도 계셨구요.

혹은 방향이 흔들리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올해 목표를 달성하여..이 다음은 뭐지..?

약간..혼자서…목표를 잃은 듯한…? ㅎㅎㅎ

 

일단 지방 투자를 위해 3년간 종잣돈을 모아서..

할거니까…

음…지방 앞마당을 가져봐야겠다..요정도??

 

 

 

 

 

 

 


Q3.

내집마련 중급반을 수강하며,

쉽지 않은 순간순간들이 있었을텐데요.

각자 지나온 한 달을 어떻게 보냈는지 되돌아보며

강의를 듣기 전과 후 달라진 점 또는

가장 많이 성장했다고 느낀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고 스스로 칭찬해봅시다.


 

저는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내집마련 한것. 재점검 해보자!!

생각하고..

 

강의 듣고, 놀이터에 질의응답도 보는 등등..

 

결론은.. 나름 잘 한것 같다.

특히 내 인생을 개척하고자 도전했던 마음과

행동했던 추진력. 그리고 온갖 나를 힘들게 했던 순간순간 마다 잘 견뎌냈다.

 

그리고 내마중을 들으며 가장 힘든건 여름임장..

그렇다고 다음달에도 여름임장이 쪼아~ 이건 아니지만..ㅎ…

할 수는 있겠다…정도..? ㅎ

동료들과 함께해서 멀리 갈 수 있었다.

 

또, 월부 수강후 언젠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가을이었나..?

수지를 임장하며.. 선착순으로 팀장을 고르다가

느릿한 내 속도 ㅠㅠ 뿌엥.. 어쩌다가 임장팀장이 되어 하게 되었는데요..

루트 까지는 그렸습니다. 그렸어요 일단은..?

문제는 문을 못찾아서 모든 조원분들이 방탈출 게임마냥 문 찾느라고 ㅠㅠㅠ 오래걸렸습니다.

그 이후로..역시 난..방향치와 길치를 겸비한 사람이야..임장팀장 하면 안되..

모두에게 민폐야 ㅠㅠㅠㅠㅠ

 

그랬는데요.. 이번에 무해 조장님께서 컨디션 악화로..

어쩌다가 제가..덜 걷고 싶은 마음(?)에

“조장님 여기 맞아요?” 라고 건낸 한마디에..

앞에 서게 되었는데요…

 

의외로 잘 찾아다녀서 놀랐습니다.ㅎㅎㅎㅎㅎ

그리고 조원분들도 제가 길치와 방향치라는걸 몰랐다고 반전이라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이거슨..

포커페이스? 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이번에도 조금은 성장했따!! 싶었던 한달이었습니다.

 

 

 

 

 

 


Q4.

한 달간 가장 고마운 사람은 누구인가요?

딱 한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면

누구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이야기 나눠보세요


 

저는 언제나 이 시간이…항상 난감합니다.

한 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해서 이 정도의 시너지가 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분 한분 감사인사를 적어봅니다..

 

@결무해 조장님! 

장꾸 같으시면서도 냉철한 전문가 포스 장난 아니신 무해한 조장님 ㅎㅎ

조장님을 알게되어 참 좋았습니다. 특히 임장 중간에 하나하나 단지를 짚어서 머릿속으로 되새기는 모습 보고 감탄..! 

조장님 멋지다..!!! 조원분들 한분,한분 다 챙기시는 모습에서 어떤 조원분들이 안 따를 수 있을까요?

세상 따스한 무해한 조장님! 감사합니다!

 

@이오이사님! 

지역주민분들이라도 동네에 잘 모르시는 분도 (저에요) 계시지만, 속속 잘 알고 계시고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이사님~ 이사님이 계시면 하하호호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ㅎㅎ

목소리에서 부터 따스하고 정겹고, 동네에 너무 잘 알고 계셔서 부사님께서 지역 브리핑 해주시는 것과 같은..!

모두에게 도움을 주신 이사님 감사합니다!

 

@달봉단지님! 

같이 임장하며 단지에 대해 생각하시는 것을 술술 이야기 하시고, 선호도 까지 명확하셔서 놀랐지요…

저는 선호도에 대해서 이렇게 내 주장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었을까? 라고 되물을 정도였습니다.

누님분이 살고 계신 단지 말고도 지역을 알아보고자 했다는 것 만으로도 이미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같이 해서 좋았습니다. 이번 귀참으로 참여하셨는데 ㅠㅠ 쉽지 않은데 귀참으로도 참여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렉스3님! 

달봉단지님과 제제님 같이 삼총사처럼 같이 워킹대디로 아이와 가족을 위해 임장에 나서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렉스님께서 학군지인 이 지역을 관심 있게 보시는 것 부터.. 남다른 가족사랑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아침에 하나하나 기사를 공유해주시고 ㅎㅎ 귀찮으셨을텐데도..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jeje님! 

임장했을때 정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아마도 이 여름 임장을 견뎌낸건..

제제님의 유쾌하신 말씀 덕분 아닐까, 생각합니다. 툭.툭 말씀해주시는 것 마다 재밌어서 ㅎㅎㅎ

분위기 메이커로 일등공신이십니다..!! 특히 래미안 언덕에서 불러주신건 진짜 최고였습니다. 제제님 감사합니다.

 

@졸린다람쥐님!

 ㅎㅎㅎㅎ 너무 착하시고 조원분들이 아무 이야기 하는데도 다 받아주시고..ㅎㅎㅎ

이렇게 다 잘 받아주시는 분이 계실까? 싶을정도로 러블리 다람쥐님! 

덕분에 임장할때 재미있게 웃으며 임장했던 것 같습니다~ 다람쥐님 감사합니다.

 

@클로버J님! 

나보다 선배님 아닐까..? 동기 아닐까..? 생각이 들정도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투자자의 면모를 보이신 클로버님.. 저는 클로버님 첫 입성날짜 듣고 놀랐습니다..ㅎㅎ

저는 그 시기에 그렇게 또렷하고 명확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엄청난 투자를 하실 것만 같습니다..ㅎㅎ

클로버님한테 꽤 의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센이님! 

처음부터 임장을 같이 하지는 못했지만, 혼자서라도 임장 하신 도전 정신에 놀랐습니다. 

결국 안하게 되는 분들을 많이 봤었거든요. 그럼에도 같이 임장하는 날을 얼마나 기다렸다고 말씀하신 것 듣고 ㅎㅎ

센이님의 적극적인 의지에 감탄했습니다. 특히 같이 단지를 보러 다니며 동네에 대해서 브리핑도 해주시고

꼼꼼하게 보시는 것을 보고서 옆에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은근히 많은 조원인데도 낙오자 없이. 다 같이 함께한 일구이조 조원분들 ❤️

꼭! 꼭! 포스트잇에 적으신 것과 같이 이루시길 바랍니다!

 

 

 

 

 

 

 


미래의 확언 : 나는 할 수 있다.

2025년에 여러분들이 이뤄 낼 모습을 한 문장으로 이야기 해볼까요?


 

 

 

 

2024년 7월, 노원구 중계 은행사거리 맥도날드에서..

“ 나는 반드시 1년안에 1호기 투자 한다! ”

그 이후로도

“ 나는 반드시 2025년 안에 1호기 투자할 것이다!”

그 이후로도

“ 2025년 12월, 나는 이미 1호기 잔금까지 다 해결한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

그 이후로도

“ 나는 반드시 2025년 1호기 투자 할 것이다!”

 

 

 

 

포스트잇에 1년 간 수많은 조모임을 통해 스스로에게 확언을 했었습니다.

 

 

 

 

 

 

 

 

며칠전 보도섀퍼의 돈이라는 책을 읽다가…불연듯 생각이 났습니다.

 

 

 

보도섀퍼의 돈 中

99page

"숫자를 명확하게 제시하지 않으면, 인생이라는 홈쇼핑 회사는 당신에게 돈을 부쳐주지 않는다.

(중략) 정확한 숫자를 알고 있어야 하고, 그 숫자를 종이에 적어야 하며, 그것을 그림으로 바꾸어 그려야 한다.

(중략) 그림으로 그려서 몸에 지니고 다닌 적이 있는가? 

당신이 그림을 볼 때마다, 그것은 마음 속에 깊이 새겨진다. 

이 방법으로 나는 매번 큰 효과를 보았다. 

인간의 뇌는 위치와 방향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지도’를 필요로 한다."

 

 

 

 

 

 

저는 이 글귀를 읽자마자..

위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는 2024년 7월 부터 제 지갑 안에

저 포스트잇을 넣고 다녔었거든요.

 

 

 

 

 

 

 

어느새..

이 포스트잇이 현실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저는 확언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2025년 6월달에 동기인 리안님께서

“숭이님 한달이면 내집마련 가능해! 언제까지 할건지 확언을 해! 지금 말해봐!”

라고 했을때.. 머뭇머뭇…내가..?

 

그렇게 말했던 확언.

“ 나는 2025년 7월 말에서 8월 초에 가계약 한다! ”

 

그리고 진짜로 8월 초에 가계약 하게 되었습니다.

 

 

 

조원분들께서 저와 같이 포스트잇에 적힌 결과를 얻으시길 응원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내년의 지도..ㅎㅎ

 

 

앗 날짜도 적어야겠습니다! ㅎㅎㅎ

습관처럼 2025년 적었다가 ㅎㅎ

맞다! 나 이뤘지? ㅎㅎㅎ

내년 2026년으로 정정~

 

사실상 이 목표는 이룰 것 같습니다..

 

어떤 지도를 그려야할지 아직 막연하고

 

종잣돈은 한푼도 없고.. 약간 흐지부지..ㅎㅎ

 

다음달 리마인드로 열기 듣고

다시 한번 나와의 딥마인드를 통해..

또 다른 지도를 그려봐야겠습니다!

 

다들 일구이오조~~

월부 알림으로 함께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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