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자모님 안녕하세요~
강의 중에 여러분이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해서 강의후기 읽어보신다는 말씀 듣고 이렇게 부끄럽지만 후기 남깁니다^^
이전에 실준반, 지투기를 수강하면서 자모님 강의를 처음 듣게 됐는데 강의하시는 열정이 너무 대단하셨어요~ 그리고 이번 내마중 강의에서는 정말 수강생들이 꼭 내집마련을 하게 만들겠다는 투지(?)가 느껴졌습니다. 여태까지는 투자 위주의 강의를 들었었는데 내집마련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자모님 강의 하나하나, 한말씀 한말씀이 모두 저한테 정말 필요한 정보들이었습니다. 자모님 덕분에 내집마련에 필요한 실전 지식을 많이 얻게 됐어요. 특히 인테리어나 매물임장 가서 봐야하는 요소들을 명확하게 짚어주셔서 앞으로도 요긴하게 잘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결국 비교평가하고 매물임장 한 다음에 최종 결론 내리고, 이번주에 계약서까지 썼습니다! 매물코칭이랑 내집마련 코칭 신청에 둘 다 실패했지만, 신기하게도 배운대로 골라낸 단지라는 확신이 들어서 잘못샀다는 두려움은 들지 않아요. 저도 제가 이렇게 확신을 가지고 매수할 지 몰랐거든요?! 그런데 자모님 말씀처럼 바짝 몰입하니까 신기하게 내 돈으로 살수있는 제일 좋은 단지가 보이는거에요…!
저는 지금 아기가 4개월이라 하루종일 육아하고 남편과 저녁시간 보낸 다음에 밤 12시부터 제 시간을 오롯이 가질 수 있습니다. 그때부터 새벽 3~4시까지 강의듣고 과제하고 월부카페에서 필요한 정보 찾아보고 그렇게 한 달을 보냈어요. 아기 낮잠 잘 때는 간간히 전화임장 하고 주말에 아기 데리고 땀 뻘뻘 흘리면서 매물 보러 다녔습니다. 이전에는 부동산에 전화 한번 못하던 제가 자식이 태어나니 그런거 하나도 개의치 않게 되더라구요. 몸은 너무 고됐지만 계약서 쓰고나니 그 뿌듯함이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잔금 치고 등기까지 하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등기 치면 그동안 힘든거 하나도 생각 안난다는 자모님 말씀이 정말일 것 같아요^^
행동의 대명사이신 자모님, 자모님이 가진 열정이 저한테도 옮겨붙어서 저도 결국 이렇게 0호기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네요. 얼굴도 본 적 없는 사이지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언젠가 현장강의 당첨되서 꼭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싶어요^^ 자모님 덕분에 그냥 아무데나 내집마련 한게 아니라 내집마련 ‘잘’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꾸준히 공부해서 갈아타기까지 ‘잘’ 해내겠습니다. 용기 주시고 필요한 정보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자모님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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