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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자모님의 강의를 들으니 현장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여러분!!
(막상 현장에 나가면 집에서 보고서 쓰고 싶고~)
현재는 내 집 마련을 망설일때가 아니다라는 문장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저도 S예요~ T처럼 행동을 하는게 제일 어려워요~
임장을 나가기전에 경로가 명확하게 머리에 그려있어야 집을 나서고
다녀오면 한장한장 기록하는데 양식 뒤없고,,, 하다보면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더라~??’
강의를 들으면서 습관적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서 분석만하고 공부 많이했다 만족해하며~ 본질을 잊고 있었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특히 지도와 데이터만으로 절대 알 수 없는 거리감, 생활권의 분위기등 현장에서 직접 느껴야 한다는 말씀에 임장의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석공이 비석에 글씨를 새기듯… 교안의 내용을 마음에 꼭꼭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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