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강의에서 들었던가? 자모님이 오랫동안 알아보게 되며는 포기하게 된다고
얼핏 이런 뉘앙스로 이야기를 하셨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제가 그 상태인거 같습니다.
5월부터 계속 매수할 집을 여기저기서 알아보고 주변에서도 이야기도 듣고
거기다 매수할 좋은 물건도 놓치고 나니 타이밍은 저기 어디론가 달아나고 있고
오늘따라 주변에서 이말저말을 듣게 되니깐 모든게 다 싫어지는거 같습니다.
집 안사면 되지…그냥 전세로 계속 살면되지
다 싫어지는 상황이 와 버렸습니다.
제 멘탈 좀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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