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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_[열중 47기 12조_Trimage]독서후기__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_자본주의 안에서 살아가기!!!

25.09.13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제목(책제목 + 저자) :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및 출판사 : 로버트 기요사키 / 민음인

읽은 날짜 : 2025.09.0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자본주의 #부자 # 돈의이해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재테크분야 고전으로 손꼽히는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수천만 사람들의 돈에 대한 인식을 바꿔 놓았다. 하와이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에게는 두 아버지가 있었다. 교육은 많이 받았지만 가난했던 친아버지와, 정규 교육은 제대로 받지 못했으나 부자가 된 친구 아버지의 가르침을 동시에 받으면서 그는 결국 부자아버지의 가르침 속에서 자신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게 된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돈과 투자에 대한 기존의 통념과 대조적인 사고 방식을 지니고 있으며, 직설 화법과 대담한 태도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그는 좋은 일자리를 얻고 돈을 모아 빚을 갚고 장기적으로 분산투자를 하라는 기존의 충고는 한물간 구식이라고 평한다. “집은 자산이 아니며, 특히 그것이 가장 큰 부채라면 곤경에 처한다.”는 그의 주장은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지만, 금융위기가 닥쳐오면서 그 말이 사실임이 증명되었다.

금융 교육회사인 리치 대드 컴퍼를 설립해 많은 사람들을 경제적 안정으로 가는 길로 안내하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과 세미나로 투자와 경제적 성공해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1.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 부자들은 돈이 그들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단호하게 결심하는 능력이 없다면 돈버는 법을 결코 배울수 없다. 기회는 왔다가 가는 법이다. 결국 빠른 결정을 내릴수록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커진다는 얘기다. 망설이면 다른 누군가가 기회를 채 간다. 문제를 바라볼 때 내안에서 해답을 찾는게 아닌 타인이 문제라는 태도를 버리지 않으면 내가 선택할수 있느것은 아무것도 없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한다. 부자들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인간의 삶은 죽을 때까지 두려움과 욕심 두가지의 감정에 의해 지배된다. 더 많은 돈이 생기면 지출을 늘려서 그 패턴을 반복한다. 이게 새앙쥐 레이스다. 두려움이나 욕망을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지 않고 부자가 된다면 돈 많은 노예가 되는것이다. 감정이 사고를 지배하게 둬서는 안된다. 평생을 두려움 속에 산다는 것, 자신의 꿈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잔인한 일이다. 돈을 위해 일하면서 돈으로 살수 있는 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줄수 있는다고 믿는것도 잔인한 일이다.   

 

 - 2.왜 금융지식을 배워야 하는가.

 : 얼마나 버느냐가 중요하지 않다. 얼마나 모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지식은 문제를 해결하고 돈을 창출한다. 금융지식 없이 생긴 돈은 곧 사라진다. 높은 빌딩을 건축할때는 가장 먼저 깊은 구덩이를 파고 튼튼한 토대를 쌓아야 하지만, 교외에 주택을 지을 때에는 15센티미터 두께의 콘크리트만 부어 넣으면 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15센티미터의 콘크리트 기반위에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지으려고 한다. 부자들은 자산을 획득하지만 가난한 이들과 중산층은 부채를 확보하고 자산이라 여긴다. 만약 벌어들이는 돈을 모두 쓰는것이 당신의 패턴이라면 소득의 증가는 지출의 증가만을 초래할 뿐이다. 80퍼센트에 달하는 대부분의 가구에서는 재정과 관련된 이야기를 할때 열심히 일해서 앞으로 나아가자고 말한다. 하지만 이런 노력은 자산 대신에 부채를 구입하는 데 삶을 소진하는 바람에 무위에 그치고 만다. 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돈의 가공할 힘에 휘둘리는 노예가 되고 만다. 

 

 - 3.부자들은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 부자들은 자산에 초점을 맞춘다. 부자가 아닌 이들은 수입에 초점을 맞춘다.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려면 자신만의 사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부자들은 자산부문에 초점을 맞추는데 반해 다른 이들은 소득명세서에 집중한다. 재정적 곤경에 부딫치는 것은 평생 다른 누군가를 위해 일하는데 따르는 직접적인 결과인 경우가 많다. 은퇴후 자신이 그동안 기울였던 노력의 결과를 보여 줄 수 없는 상태가 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일단 돈이 들어가면 결코 빼내지 마라. 자산부문에 들어간 돈은 당신의 직원이 된다. 그런 돈의 가장 좋은 점은 하루 24시간 일하고, 앞으로 수대에 걸쳐서도 일할수 있다는 것이다.

 

- 4.부자들의 가장 큰 비밀, 세금과 기업.

 : 부자 아버지는 영리하게 투자했다. 기업을 통해서 말이다. 그것이 바로 부자들의 가장 큰 비밀이다. 사실상 부자들에게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결국 가난한사람들에게 돈을 주는 쪽은 중산층이다. 특히 교육 수준이 높은 상위소득 중산층이 그러하다. 돈을 위해 일한다면 우리는 그 힘을 우리의 고용주에게 부여하게 된다. 그러나 돈이 우리를 위해 일하게 된다면 우리 스스로 그 힘을 갖고 또 통제하게 된다. 직원들은 돈을 벌고 세금을 내고 남은 돈으로 삶을 꾸리려 노력한다. 기업은 돈을 벌고, 가능한 모든 비용을 지출한 다음, 남은 돈으로 세금을 낸다. 이것이 부자들이 가장 자주 활용하는 세법의 허점이다. 

 

- 5.부자들은 돈을 만든다.

 : 현실세계에서 앞서 나가는 사람은 대개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용감한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의 경우, 낡은 사고 방식이 그들의 가장 큰 부채이다. 그것이 부채인 이유는 그들의 그러한 사고나 행동방식이 어제의 자신이었고, 어제는 이미 가 버렸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가장 강력한 자산은 바로 우리의 정신이다. 제대로만 훈련시킨다면 우리의 정신은 순식간에 엄청난 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기회가 너무 복잡하고 투자내용이 너무 난해할때는 투자하지 않는다. 부자가 되는데에는 간단한 산수능력과 일반 상식만 있으면 된다. ‘안정적인’ 투자는 지나치게 깨끗한 감이 있는데, 그것은 곧 너무 안전하여 수익이 적다는 것이다. 좋은기회는 눈으로 볼수 있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봐야 하는 것이다. 당신의 가장 큰 자산은 당신이 아는 것들이고, 당신의 가장 큰 리스크는 당신이 모르는 것들이다.   

- 6.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교훈을 얻기 위해 일하라.

 : 교육을 많이 받은 아버지에게는 직업의 안정성이 모든 것을 의미했다. 부자 아버지에게는 배움이 모든 것을 의미했다.얼마를 버느냐보다는 무엇을 배울수 있는지를 보고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 인생은 운동하러 체육관에 가는 것과 많이 닮았다. 가장 힘든 부분은 가기로 결정하는데 있다. 일단 그것만 넘어가면 나머지는 쉬워 진다. 재정적으로 고생하거나 실제 능력보다 적게 버는 이유는 자신이 아는것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모르는 것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

 

- 7.부자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부자와 가난한 자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이다. 골프공을 잃어버린적이 없는 골퍼는 없다. 실연을 한번도 해보지 않고 사랑에 빠진 사람도 없다. 그리고 한번도 돈을 잃지 않고 부자가 된 사람도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금전적으로 이기지 못하는 이유는 돈을 잃어서 느끼는 고통이 부자가 되어서 얻는 즐거움보다 크기 때문이다. 실패는 자신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이는 잃는걸 좋아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다만 자신이 누구고 어떻게 손해를 다루어야 할지 알고 있었던 것일 뿐이다. “나는 그럴 여유가 없다.라는 말은 슬픔과 무력감을 야기하고, 이는 다시 낙담과 우울증으로 이어진다. ”내가 어떻게 그럴 여유를 마련할수 있을까?"라는 말은 가능성과 흥분, 꿈을 열어젖힌다.

 

- 8.부자가 되는 10단계.

 : 금은 어디에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보도록 훈련하지 못한 것뿐이다. 강력한 이유나 목적이 없다면 그 삶이 무엇이든 어렵기 마련이다. 손에 돈이 들어올때마다 우리는 미래를 선택할수 있다. 부자가 될지, 가난한자가 될지, 아니면 중산층이 될지 말이다. 인구의 90퍼센트는 TV를 사고, 단지 10퍼센트 만이 경제경영서적을 산다. 돈을 가진 사람들은 돈에대해 이야기 하는걸 좋아한다. 잘난척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저 돈이라는 주제에 대해 관심이 많고 돈 자체를 순수하게 좋아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들로부터 배울 수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내가 처음으로 이책을 접했을때 자본주의 시스템속에서 살면서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던 책이었고, 돈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과 감사하는 태도를 가질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자본주의 시스템과 돈에 대해 이해할수 있는 입문서 였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부자가 되려면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돈을 다루는 방법과 내 돈그릇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월부에서 배운 것처럼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해야 한다. 돈에 대한 약속을 절대 어기지 않는다고 다짐하며 돈을 관리 하는 태도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돈을 담을수 있는 그릇을 갖는 부자의 태도와 돈의 뒤를 쫓아 다니는 가난한 사람들의 태도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돈을 바르게 다루는 습관을 몸에 새겨야 겠다고 생각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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