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조모임에 참석 못했었는데,
3회차에 프라라인으로 처음보는 조원들이었습니다.
목표가 같고
관심분야가 동일하다보니
나이차가 많든 적든
싱글이든 기혼이든
남성이든 여성이든
전혀 어색함이 없었어요.
어떤 얘기든
서로 동감하고 웃고 박수치고
공감대 100프로의 모임이었습니다.
오랜친구들 모임보다도
더 동질감이 있었던든 합니다.
댓글
박하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
강남까지 18분? 판교 4배 규모 괴물 신도시 정체
한가해보이
26.01.09
204,316
53
1~2억 있다면, 서울 ‘여기’로 가세요. 서울 가성비집을 살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지역 공개)
월동여지도
25.12.30
354,663
37
"강남, 잠실보다 살기 좋아요." 천지개벽 앞둔 제2의 대치가 어디냐면... (지역명 공개)
적적한투자
26.01.04
104,785
61
5년 만에 3억 모은 우리 부부가 절대 하지 않는 5가지(+양식포함)
프메퍼
26.01.06
33,567
99
현금 1억대 있다면 애매한 수도권 대신 강남 20분대 서울 ‘여기’를 보세요.
26.01.29
81,542
17
오늘의 인기글 🔥
1
2
MBTI별 부동산 투자자 유형, 강남 아파트보다 중요한 건 이겁니다
3
지방의 시대가 열렸다 vs 지방가면 망한다, 오해와 진실은?
4
지방투자 2년 후 성적표(+수도권 투자) [좀슐랭]
5
전월세 놓으신 분들, 2월 10일까지 '이 신고' 안 하면 손해봅니다
어느지역에 투자할지 범위를 좁혔습니다.
목표를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