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조모임에 참석 못했었는데,
3회차에 프라라인으로 처음보는 조원들이었습니다.
목표가 같고
관심분야가 동일하다보니
나이차가 많든 적든
싱글이든 기혼이든
남성이든 여성이든
전혀 어색함이 없었어요.
어떤 얘기든
서로 동감하고 웃고 박수치고
공감대 100프로의 모임이었습니다.
오랜친구들 모임보다도
더 동질감이 있었던든 합니다.
댓글
박하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어느지역에 투자할지 범위를 좁혔습니다.
목표를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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