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세주고 처음 연장하면서 다 처음 맞는 상황이라 괜히 내가 모르고 있다 무슨 일 생기나 걱정이 들어 여쭤보고 싶어 글 남깁니다.
이번에 전세 연장하면서 세입자가 예전 전세 대출 받았던 곳이 아닌 다른 은행으로부터 채권양도통지서가 왔습니다.
예전에는 질권설정통지서를 받았었고요.
근데 질권설정되어 있던 기존 대출이 이번에 채권양도통지서 받은 은행으로 전환된 것인지 이 자료만으로는 확인할 수가 없는데 기존 질권설정된 것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건지는 뭔가 다른 통보가 저에게도 오는 것일까요? 다음달 전세 만기 전에 연장 계약 한거라 저에게는 각기 다른 은행이 보낸 아직 유효한 질권설정통지서와 새로 받은 채권양도통지서가 둘 다 있는 상태라 본인들에게 전세금 반환해줘야한다는 통지서만 2개를 갖고 있는게 맞는건지.. 질권설정해지통지도 오는건지.. 처음이라 여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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