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으로 투자처 맘먹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소액 투자다 보니,,
망포역 인근 도보 8분거리, 구축 22평(복도, 방2, 화1), 수리된, 초품아, 1,500세대 이상 아파트
갭 7000이하 삼성전자 인접하고 있는 아파트입니다.
리모델링 이슈때문에 저평돼서, 지금 가지고 있는 자금으로 갭투자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전세는 줄서있어서 못맞추는 일은 없을 것 같은데
조합사무소 확인해보니 시공사 선정돼 있고, 사업계획승인 접수된 상태라고 하네요.
근데 미리 승인난 옆 아파트들도 분담금때문에 아직 주민동의가 없어 진행 못하고 있고,,
가는곳마다 매수하고싶은 해당 아파트는 부동산 사장님들, 입주민들이 리모델링 안될거라고 얘기하는데,,,
전세가율 79%, 전고점대비 -33, 수익률260%,
올 10월전에 1호기 꼭 달성하고 싶어서..
그렇게 임장한다고 다녔는데,, 여기에 꽂히니
어떻게든 되는 이유를 찾고 싶어지네요,,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