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투기를 오래 기다려온 만큼 어서 강의를 듣고 싶다는 마음이 강했는데,

명절 근처라 개인적으로 정신이 없었던 1주차여서 생각보다 빠르게 강의를 듣지는 못했다.

마침 내가 살고 있는 울산이 제일 첫 주차의 강의 주제라서 더 궁금했고,

강의를 듣는 내내 내가 알고 있던 울산과 비교하면서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다.

앞으로 3개월 내에 내집마련 혹은 투자처를 선택하고 계속해서 트래킹하며 

내가 감당가능한 선에서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해야지!

요즘 부동산 공부가 너무 재미있고 특히나 이번 지투기가 내가 관심있는 지역이 나오니 더욱 그런 것 같다.

사실 이미 늦은 게 아닐까하는 불안감과 조초함에 어서 강의를 듣고 싶었던 이유도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마음도 더 굳건하게 먹고 더 넓은 눈과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월부 화이팅 지투기 화이팅!


댓글

주유밈
25.10.06 21:49

이딩님 마지막까지 강의 듣고 후기까지 쓰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