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시세조사만 했었기 때문에 앞에 분위기임장이나 단지임장하는법을 배우면서 점점 더 체계적으로
배워지는 느낌이었고 시세조사만 한 것을 활용을 못한 느낌이었다.
강의를 듣고 적용할 점은
- 임장 전 입지조사로 생활권을 나누고
- 분위기 임장으로 동별선호도를 분류한 후
- 시세를 따면서 내 투자금에 있는 단지는 모두 단지임장을 돌고 투자금에 없는 단지도 생활권에 따라 2,3개정도를 돈다.
- 투자금 안에 있는 동 안에서 최고가 아파트와 투자금내에 있는 아파트를 시세트레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