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추를 잘 끼우자
예산 범위 정하기→ 후보 단지 고르기(3개 지역 30개 아파트)
→ 비교평가 후 우선순위 정하기→임장→거래→지키기
*갈아탈 집을 보고 있어야, 내 매도 가격을 정할 수 있음.
이번에 내집마련을 한 뒤에도 계속 다른 곳과 시세를 비교하면서 갈아타기 할 곳을 살펴봐야 함.
입지>교통>환경>학군
*호재는 매매가격상승폭을 결정함
가치보고서는 휴대폰에 저장해두고
임장할 때 열어보면서 계속 질문하고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음.
*비교평가를 기본 값으로 설정해두는 자세
임장루트는 ‘역’을 중심으로 시작해서 후보단지를 다 둘러볼 수 있게 짜기
*임장 가서 사진과 함께 해당 단지에서 느낀 점들을 다 적어두자.
→ 다녀온 뒤에 안 적었더니 추석 연휴에 다녀온 건 기억이 잘 나지 않아!
- 역 근처(사람과 상권)
- 버스, 차량 노선(유동인구 많은지)
- 랜드마크 단지(지역의 상단 확인)
- 빌라 확인
- 유훙, 먹자 상권 확인
- 공공임대 확인
*임장을 다녀온 뒤에는 카페에 앉아서 차분히 해당 단지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1,2,3등 뽑기를 진행하기
→ 집에 가면 보상심리가 들어서 쉬게 됨.
오빠가 위례에 살고 싶어하는데 그건 지나친 영끌이고 종잣돈이 부족하기에,,, 포기해야한다는 것을 강의를 듣고 확신했다. 천천히 갈아타기를 하면 되고 서두르지 않기. 언젠가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니 절대 미루지 않기! 직접 용맘님 뵙고 싶으니까 더 열심히 해야지ㅎ
나는 40살에 무조건 30억은 가지고 있을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