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3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69기 54조 리리스]



반갑습니다 리리스입니다.

3강은 마인드셋 부분보다는 핵심적인 부분들을 많이 언급해주셔서 뭔가 막혀있던게 내려간 느낌이 들었습니다.

투자를 하고싶은데 어떻게 비교평가를하고 저평가는 어찌 선별하는지 궁금했는데 강의를 듣고나서 많은걸 느꼈습니다.

제일 가슴속에 깊이 남는건 앞마당을 늘려 비교평가 후 저평가여부를 알아내고 거기서 뭘 봐야하는지 그리고 전세계약할 때의 평수별 시기에 대해서도 배워서 투자를 해나감에 이런것을 하나하나 리스트를 적어둔 다음 투자대상의 물건이 리스트에 전부 부합되는지 체크해보며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내 지식들이 차례대로 바로잡히고 있고 이 배움은 내가 투자 할 길을 안내해준다고 해야될꺼같네요


사실 모든 투자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중 부동산은 주식과 달리 무거운 투자법이라 한번 타이밍이 지나가면 다음 타이밍이 오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여 마음이 아직 조급한건 사실입니다.


1호기가 최고의 투자가 될 수 없고 1호기는 경험투자라고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져야겠다고 마음을 고쳐먹으니 조금 낫긴하고 강의대로 욕심을 버리고 내가 변화를 해야겠습니다.


주우이님이 두 아파트를 보여주셨고 어떤게 저평가이고 어떤 물건이 좋을까요라고 물었고 상승그래프는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줬고 그 물건은 왜 상승을 하게되었는지..건물의 가치보다 입지적가치가 우선적이었던 그 내용.. 무릎을 탁! 치는 그런 핵심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열반스쿨 기초반인데 이정도로 많은것을 알려주셨고 내가 이만큼 돈이 아깝지 않을만큼 배웠는데 다음레벨의 강의는 어떨지 엄청난 기대가 됩니다.


제가 한번듣고 두번째는 아내가 듣고있고, 아내의 생각에 대한 변화가 엄청납니다.

기초반강의끝나고 얼른 다른강의도 결재해서 들어야지라는 생각이 확고해졌고 아침을 누구보다 일찍일어나서 루틴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기초반 3강을 들었을뿐인데 이미 마음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느낀대로 적다보니 글이 약간 두서없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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