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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임박]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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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돈의 돈의 건울
돈의 얼굴
저자 및 출판사 : ebs 제잔진, 조현영
읽은 날짜 :25/10/19~2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화폐 #금리 #투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내용 및 줄거리
이 책을 크게 아우르는 질문은 아래 같습니다.
돈의 얼굴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검을 얼굴에 미소를 짖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클리어하지 못하고 무엇인지 구린게 있을 것 같은 이미지였습니다.
1부 돈의 탄생, 그리고 흐름
돈은 어떻게 시작되었고, 우리는 왜 그것을 믿게 되었는가?
돈은 어떤 흐름으로 세상을 움직여 왔는가?
이 책은 일반적인 경제학 서적이 아니라 돈을 매개로 과거와 현재의 세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언어로 풀어낸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
화폐의 역활에 대해 정리 할 수 있었습니다.
화폐가 진화한 방식 금속>지폐>디지털까지의 변화 과정이 있으며 단순환 교환 수단 이상임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돈의 얼굴 1부가 우리에게 던지는 가장 큰 질문은 이것이다. “당신은 돈을 믿는가?” 이물은은 단지 지폐나 숫자로 존재하는 화폐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사회가 구축해 온 금융 시스템, 국가 제도, 중앙은행의 권위,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공동체에 대한 믿음에 관한 것이다.
돈의 얼굴은 물의 모습을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흐르는 강 그게 바로 돈의 얼굴이죠.
2부 이자 굴려 드립니다.
이자와 금리 은행의 수입을 만들어 내는 방식, 금리가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을 정리 했습니다.
시간의 가격 금리라는 이야기가 너무 공감이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금리라는 것을 알고 없고에 따라서 사람들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더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활용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부 인플레이션의 정체
인플레이션은 까다롭다. 우리의 ‘추적 능력’을 엉망으로 만든다.
우리가 생각하지 않고 있던 월급과 인플레이션의 관계, 전체 기축 통화가 흐름이 어떻게 진행 되었으며, 통화정책은 어떻게 운영 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통화정책은 단순한 경제 운용의 도구를 넘어, 국가의 경제 안전성과 국민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대한 선택지임을 우리는 다시금 깨달아야 한다.
월급은 올랐는데 왜 더 가난해졌는가?
4부 빛 갚고 계십니까?
빚은 들어가기는 쉽지만, 빠져나오기는 힘들다.
대추이 내 능력이라는 말은 과연 진실인가? 아니면 시스템이 우리에게 속삭이는 환상일 뿐인가? 레버리지를 통한 자산 확대는 엄격한 자기관리와 명확한 계획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자산의 확대’가 아니라 ‘몰락의 연습’일 뿐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이 ‘영끌’로 지븡ㄹ 사고, 신용거래로 주식을 매수하며, 빚을 미래의 수익이라 믿는다.
대출에 관래서 우리가 어떻게 대출을 만들게 되는지, 이 대출은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었습니다.
5부 돈의 또 다른 얼굴, 암호화폐
언젠가는, 지갑조차 필요 없게 될 거예요.휴대폰도 필요 없고요. 대신에, 뭄에 칩을 이식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수 도 있겠죠.
나에게는 익숙한 은행 계좌라는 개념이 아예 통용 디지 않는 나라가 있고, 이 나라에 암호화폐가 어떻게 작용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새롭게 나오는 화폐라는 개념에 대해서 가능성과 위훰을 알 수 있었습니다.
6부 투자 왜 하시나요?
투자에 정답이 있을까?
이 책에서 제일 흥미로웠던 부분입니다.
“투자 정보나 남이 떠드는 말에 귀기울이면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손해만 봅니다.”
결국, 투자는 정답이 있는 공식이 아니라 스스로 깨닥고 이곃야 하는 여정이다. 중요한 것은 남의 말이 아니라 나만의 원칙을 세우는 것이다.
투자는 끈임 없이 자신의 판단을 검증하고, 감정을 다스리며, 현실과 기대 사이의 간극을 조율하는 일이라 할 수 있다. 투자에서 손실은 피할 수 없는 필연이지만, 그 손실이 반드시 실패는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 경험을 통해 세상에는 공짜 점심은 없음을 배우고 더 나은 투자자가 되어가는 과정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조금씩 더 현명해 진다. 어쩌면 진정한 ‘투자 수익' 수치가 아리나, 그렇게 성장한 자신일지도 모른다.
느낀점
#저장수단이란 화폐
초기 화폐의 요건에 대해서 저장수단/교환의 매개라는 이야기를 보면서 자본주의 속에서 우리가 왜 투자해야 하는지
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장수단이자 매개라는 것은 화폐라는 자산스스로는 가치가 높아지지않으며, 어떤
자산에 대한 매게체 일뿐이기에 우리가 버는 돈으로 어떻 자산을 구매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빚과 금리 반드시 이해 해햐 하는 것
시스템이 만들어낸 빚 그리고 그 빚에서 운영 되는 금리가 인간의 삶에 있어서 얼마나 밀접하게 미치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이해를 하고 내가 그것을활용 할 수 있어야 함을 느꼈습니다.
#투자와 성장
투자에서 수익보다 성장한 자신이라는 사람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내 자신의 판단을 검증하고 더 나은 투자자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질문
이 책을 보면서 지난번 자본주의에서는 우리가 왜 이해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고, 이제는 자본주의가 낳은 시스템이 인간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정리했습니다. 우리가 투자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이 책에서 말하는 개념중에 필수로 알아야 할 개념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 보고 싶습니다!
2부 이자 굴려드립니다.
이자는 어떤 원리로 작동하며,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
우리는 왜 이자를 내고, 또 받는가?
3부 인플레이션의 정체
물가가 오르면 내 소득은 왜 줄어드는가?
인플레이션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4부 빚 갚고 계십니까?
빚은 어떻게 개인의 삶을 지배하게 되는가?
우리는 왜 끊임없이 빚을 지고, 갚으며 살아가는가?
5부 돈의 또 다른 얼굴, 암호화폐
암호화폐는 정말 화폐가 될 수 있는가?
디지털 자사의 가능성과 위험은 어디까지인가?
6부 투자, 왜 하시나요?
우리는 왜 비합리적인 투자를 반복하는가?
투자에 ‘정답’은 존재하는가?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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