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열반스쿨 기초반이 시작하는 주에 회사 일이 몰려오면서
아주 늦게나마 후기를 남겨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틈틈이 1강 강의를 들으면서
몇 가지 와닿았던 점과 적용해보고 싶은 점입니다.
와닿았던 점
- 노년 빈곤이 내 이야기가 될 수 있겠다.
- 자본주의의 반대말은 근로주의다. (뜨끔)
- 결국 모든 일은 '행동'과 '태도'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 Long Work, Early Start, Double Income!
- 일은 아플 때도 하면서 미래설계는 왜 항상 미루는 것인가.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내가 따라할 수 있는 Role Model 만들기
- 현실적이면서도 낭만적인 비전보드 만들기
- 시급하나 덜 중요한 일보다 덜 시급해도 내 인생에 중요한 일을 먼저 하기
- 배우자, 가족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보상
- 욕심을 내려놓고, 긴 호흡으로, 단단한 Passive System을 구축하기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