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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내게 3ㅏ랑이 뭐냐고 뭐냐고 물어본다면=센쓰🤍/독서TF4조 럭셔리초이] <<워런 버핏 삶의 원칙>> 독서후기

25.11.11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워런 버핏 삶의 원칙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워런 버핏 삶의 원칙

저자 및 출판사 : 구와바라 데루야 저 / 지소연 역 / 필름

읽은 날짜 : 25.11.1 ~25.11.1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삶의원칙 #투자철학 #통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워런 버핏 삶의 원칙》은 가치투자의 대가이자 수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워런 버핏의 신념과 행동, 그리고 철학이 어떻게 거대한 성공을 만들어냈는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일대기다. 6세부터 90세가 넘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버핏의 생애를 다섯 시기로 나누고, 각 시기의 결정적 선택과 그 배경이 된 철학을 그의 실제 발언과 함께 기록했다. 또한 그동안 투자법이나 수치로만 주목받았던 버핏의 성공을, 삶과 그의 어록으로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뒷 부분에는 수십 년간 버핏이 주주 서한과 언론매체를 통해 투자와 삶의 본질에 대해 해왔던 이야기들 중에서 마음에 새길 만한 365가지 문장을 엄선해 담았는데, 돈을 다루는 방법부터 인간관계, 시간 관리, 성공과 실패에 대한 통찰까지 삶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지혜가 담겨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제 1~5장까지 연대기별로 버핏의 이야기를 담은 부분에서는 투자와 삶에 대한 버핏의 다양한 생각들을 접할 수 있었다. 각각의 장에서 인상적이었던 문구들을 정리해보면..

 

[제1장] 버핏의 6세부터 21세까지 (1930~1951년)

 

16p. “일단 시작하지 않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버핏은 인생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학교 성적이 뛰어나거나 인기가 많은 것이 아니라 실행력 있는 아이라고 생각했다.

18p.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입 밖에 내는 것이 적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더 적다”라고 말했지만, 버핏의 말처럼 성공에 가장 가까운 사람은 결국 스스로 행동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일찍부터 스스로 실행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26p. 오래도록 건강하게 지내고 싶다면, 무엇보다 자신을 소중히 아껴야 한다.


29p. 실패했음을 깨달은 순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더 이상 실수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이 큰 타격을 입는 이유는 바로 그만두지 않고 계속 파고들기 때문이다. 

32p. ①버는 돈보다 쓰는 돈을 적게 하고 ②빚은 절대 지지 않는다는 내용만 더하면 어떤 일이든 ‘실패하지 않는다’고 여겼다.

 

41p. 물론 투자의 세계에도 아무 생각 없는 참가자는 아주 많다. 자신이 사려고 하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알려고 하는 생각도 하지 않는 참가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버핏의 기회는 점점 커졌다. 자신이 올라탈 열차가 어떤 열차인지 아는 것은 투자에서 성공을 거두는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이다.


51p.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다. 스스로 생각해서 ‘옳다’라고 결론지었다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다. 틀려도 ‘다른 사람의 생각’에 큰 돈을 맡기는 일은 결코 해서는 안 된다.
 

제2장 버핏의 22세부터 39세까지 (1952~1969년)

66p. 버핏에 대한 평가가 높아진 뒤에도 그 점은 변함이 없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버핏에게 투자하라”라는 말을 들어도 버핏은 줄곧 ‘앞으로도 계속되리라는 보장은 없다’라고 말했다. 나무도 영원히 하늘을 향해 높이 솟아나는 것은 아니다. 버핏은 아무리 큰 성공을 거두어도 스스로를 과신하지 않았다.
 

68p. 멍거는 “나에게 가장 중요한 고객은 누구일까?”라고 문득 생각했다. 그리고 그건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확신했다. 그래서 매일 1시간씩 자신을 위해 일하기로 했다. 아침 일찍 시간을 만들어 건설과 부동산 개발에 관한 일을 한 것이다. “모두가 이를 본받아 먼저 자기 자신이 고객이 되고 그다음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해야 합니다. 하루 1시간을 자신에게 할애하는 것이죠.”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자세. 그것이 버핏과 멍거가 가진 공통된 성공 법칙이었다.
 

73p. “쓰고 말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소통하는 능력은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지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밖으로 뛰쳐나가 많은 사람을 접해야 합니다. 스스로를 성장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두어야 합니다.”
 

74p. “투자의 세계에는 삼진아웃이 없습니다.” 투자자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 아무리 치기 좋은 공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배트를 휘두를 필요가 없다. 자신이 잘 치는 공, 좋아하는 공이 올 때까지 언제까지고 기다리면 된다. 심지어는 다른 투자자나 월가 등이 관심을 주지 않는 공이라도, 자신에게 맞는 공이면 자신 있게 배트를 휘두르면 된다.
 

75p. 버핏은 시장 예측은 절대 하지 않았고, 다 안다는 얼굴로 조언하는 사람의 예측을 토대로 주식을 사고팔지도 않았다. 버핏에게 중요한 것은 주가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어떻게 변하든 꾸준히 기업 가치를 유지하는 사업을 찾아 투자하는 일이었다.
 

93p. “분별 있게 행동하다 보면 틀림없이 결과가 따라옵니다. 레버리지는 속도를 조금 빠르게 해줄 뿐이지요. 멍거와 저는 걸음을 서두를 생각이 없고, 결과보다 과정을 한껏 즐기고 있습니다.”
버핏은 과정을 즐기며 세계 최고의 성과까지 손에 넣었다.
 

105p. 자기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살아가는 것은 자신의 평판을 지키는 일이며, 쓸데없는 다툼에 휘말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이었다.

제3장 버핏의 40세부터 55세까지 (1970~1985년)

120p. 버핏이 그레이엄에게 배우고 소중히 지켜온 원칙 중 하나는 ‘안전 마진의 확보’다. 안전 마진이란 현재 주가와 본질적 가치의 차이를 뜻하는데, 안전 마진이 낮으면 리스크가 커지고 반대로 안전 마진이 높으면 그만큼 리스크가 줄어든다. (중략) 투자의 세계에서는 보통 ‘가격’만 주목을 받기 마련이지만, 버핏은 기업 그 자체의 ‘가치’에 주목했다.

124p. “사소한 일에서 규칙을 어기면, 중요한 일에서도 어기게 되는 법이지.”
보통 사람이라면 ‘10달러쯤이야’라고 생각하겠지만, 버핏은 어느 때든 스스로 결정한 원칙과 규칙을 철저히 지켜서 위대한 투자자가 되었다.

 

130p. 버핏은 자식들에게 돈을 줄 때 늘 이렇게 말했다. “허투루 써서는 안 돼. 이 돈을 투자하면 몇 배나 불어나니까.”
그야말로 복리식 사고법이었다. 

 

141p. 현명한 투자자가 되려면 흥분과 공포에 휩쓸리지 않는 냉정함과 참을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무리 우수한 두뇌를 지녔어도 흥분에 쉽게 휩쓸려서는 실패만 맛보게 된다.
버핏은 참을성과 냉정함이 곧 성공으로 이어지는 가장 중요한 자질이며, 이 2가지 능력이 있다면 이따금 시장을 덮치는 집단적 히스테리의 영향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143p. 버핏은 리스크란 그런 일반론이 아니라 본인이 얼마나 자신의 행동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자기 행동에 확신이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한다. 리스크란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 잘 모를 때 발생한다. 

170p. 케인스와 버핏은 ‘자신의 능력으로는 예측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음을 분명하게 자각하고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대단했다. 투자에서는 ‘내가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오히려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능력 범위‘를 알고 그 범위를 지키는 것이 성공으로 이어진다.

제4장 버핏의 56세부터 70세까지 (1986~2000년)

179p. 돈을 버는 것이 유일한 목적이 되면 인생에서 큰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 월가의 척도는 버핏이 가장 꺼리는 것 중 하나였다.

 

183p. 버핏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려내고 아무 의미 없는 일에는 절대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그렇게 해선 만들어낸 시간이 곧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고 그것이 훌륭한 결단의 토대가 되었다.
 

185p. 10년, 20년, 30년 후의 정신과 육체는 지금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평생 현역처럼 활약하고 싶다면, 자기 자신에게 아낌없이 투자하고 인생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야 한다.
 

201p. 투자를 결정할 때 버핏이 눈여겨본 것은 ‘수익을 얼마나 얻을 수 있는가’ 하나뿐이었다. 가격의 변동은 신경 쓰지 않았다. 버핏은 이익보다 가격 변동에 주목하는 것은 ‘투기’로 보았고, 투기로 계속해서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결코 믿지 않았다.

 

207p. 중요한 것은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수 있는가다. 과거의 성과에만 눈길을 주느라 미래를 눈여겨보지 않으면 누구나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221p. 압도적인 성공에는 압도적인 ‘집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257p. 투자라 하면 날마다 주가를 확인하며 바쁘게 주식을 사고파는 광경을 떠올리기 쉽지만, 현실에서는 그리 많은 기회가 여기저기 굴러다니지는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투자할 때는 버핏이 말했듯이 모든 공에 배트를 휘두를 필요가 없다. 조바심 내지 않고 차분히 기다릴 줄 알아야 성공도 손에 쥘 수 있다.

 

266p. 시장에서는 늘 터무니없는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불합리한 일, 누구도 상상치 못한 일도 일어날 테고 자신이 일으킨 문제 때문에 지금껏 쌓아 올린 모든 것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럴 때 과거의 교훈은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례 없는 리스크를 간파하고 철저히 대비하고 위험을 회피할 줄 아는 지혜와 힘이다.

 

267p. 남다른 성적을 남기려면 남다른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조급하게 굴지 않고 원칙을 지키며 해야 할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남다른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제5장 버핏의 71세 이후 (2001년 이후)

287p. “1층에서 10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8층으로 돌아가면,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갔을 때보다 불만스럽게 느껴지는 법이지요. 하지만 그런 마음은 다스려야만 합니다.”

 

289p. 투자를 결정하는 데는 반드시 확고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가 샀으니까’, ‘○○가 추천해서’ 같은 건 이유가 아니다. 직접 조사하고 자기 머리로 생각해서 얻은 확고한 결론이 필요하다.
 

297p. 투자를 할 때든 일을 할 때든 인간인 이상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중요한 건 실수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과 실패로부터 교훈을 얻은 뒤에는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다.
 

310p. 실패하지 않으려고 결정을 내리는 데 지나치게 오랜 시간을 들이면 버핏의 말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비용’이 발생하고 모처럼 찾아온 기회를 놓쳐버린다. 즉 어리석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서는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332p. “많은 사람과 함께하는 인생의 좋은 점은 우수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지내는 동안 그 사람들을 본받아 행동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 대신 주변 사람들도 당신의 영향을 받게 되지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받을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존재이기도 하다. 이 점을 알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질문의 답도 분명해진다. 

 

340p. 문제를 발견했을 때는 빨리 해결해야 한다. 미루기는 최악의 선택이다. 

 

377p. 아슬아슬하게 선을 지키던 사람도 한두번 규칙을 어기면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게 선을 넘어버리게 된다. 따라서 의문이 들거나 망설여질 때는 바로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 경기장 안에서도 생각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투자의 원칙을 지키는 일

나는 원래 성향이 규칙을 싫어하고, 자유분방함을 좋아하는 성향을 가진 사람이다. 그래서 틈만 나면 꼼수를 부릴 생각을 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낸 기억이 난다. 그래서 처음에는 나는 ‘원칙’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누군가 정해놓은 규칙을 지키는 지 아닌 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스스로가 삶의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세운 기준이 있고, 충분한 고민 끝에 얻게 된 것이라면 지킬만한 가치가 있고, 그 원칙을 지키면서 사는 것이 ‘융통성’이라는 미명아래 사소한 것들을 어기면서 살아가는 것보다 훨씬 가치있고 훌륭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끊임 없이 변화하고, 온갖 유혹이 눈앞에 펼쳐지는 투자판에서 스스로 확고한 ‘투자 원칙’을 갖는 일은 너무나 중요하고, 그런 원칙이 있어야 미스터마켓으로부터 나를, 나의 자산을 보호하며 살아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 행동과 복기

스스로의 판단, 확신을 얻기 위해 충분히 공부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도 너무 중요하지만, 너무 신중하느라 행동하지 못하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많이 공감이 됐다. 완벽하고 싶은 욕심에 이리저리 재면서 행동하지 못했던 시간이 길었다. ‘안 되면 어떻게 하지?’ 라는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힌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어느 정도의 신중한 생각의 시간을 지났다면 그냥 행동하고, 그 행동을 통해서 실수는 복기하고, 작은 성공의 경험들을 쌓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좋은 행동임을 경험을 통해서도, 이 책을 통해서도 많이 배웠다. 그리고, 워런 버핏이 오랜 기간 계속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겸손한 마음으로 스스로를 계속 돌아보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려 했던 것임을 알게 됐고, 이런 삶의 태도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스트라이크 존

투자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에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베트를 휘두르는 일이라는 것을 스트라이크 존에 비유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열기반 때 너바나 님께 배웠던 그 이야기가 다시 생각이 났다. 사실 최근 부동산 시장에 베트를 휘두를 수 있는 범위가 굉장히 좁아지면서 아무렇게나 베트를 갖다 대고 싶은 욕심도 생기는데.. 그럴 것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된 공.. 나에게 유리한 공을 잘 찾아서 베트를 휘둘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메타인지

내가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오히려 모른다는 사실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아직 배울 것이 많고, 아직 경험하지 못해 머리로만 알고 있는 지식이 많은 투자자로서 ‘안다는 착각’을 경계해야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4. 논의하고 싶은 점

68p. 멍거는 “나에게 가장 중요한 고객은 누구일까?”라고 문득 생각했다. 그리고 그건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확신했다. 그래서 매일 1시간씩 자신을 위해 일하기로 했다. 아침 일찍 시간을 만들어 건설과 부동산 개발에 관한 일을 한 것이다. “모두가 이를 본받아 먼저 자기 자신이 고객이 되고 그다음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해야 합니다. 하루 1시간을 자신에게 할애하는 것이죠.”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자세. 그것이 버핏과 멍거가 가진 공통된 성공 법칙이었다.

 

Q. 투자에 관해 중요한 이야기들도 많았지만, 저는 오히려 이 문장에 더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을 주도적으로 사용하며, 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스스로를 위해서 해주는 삶이 몇십억 자산가가 되는 일보다 더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쁜 투자자의 일상이지만, 그 속에서 매일 1시간(혹은 시간이 정 없다면… 단 10분 이라도..) 나를 위해 어떤 일을 해주고 싶은지 이야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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