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끼고 아파트를 구매했는데, 기존에 있던 세탁기가 고장이 났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현재 세입자 분께서 전 세입자때부터 있었던 세탁기(전 집 주인이 쓰던 세탁기 놓고 가심)를 라서 이어서 쭉 쓰고 있는데 고장이 났다고 하십니다
세탁기가 거의 20년전 모델이라 수리가 불가능한데, 교체를 제가 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살고 계신 임차인은 그 세탁기를 사용중이며, 빌트인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빌트인으로 봐야하나요???
제가 보기엔 세탁기가 싱크대 옆에 있긴 하지만 빌트인가전은 아닙니다
저는 다음 임차인 받을 땐 세탁기는 폐기할 생각입니다
임대인이 교체해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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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마이집또또님^^ 세입자가 그전집주인이 사용하던 세탁기가 고장나 수리를 요구하신 상황이시군요. 결론적으로는 마이집또또님께서 세탁기를 수리해주거나 교체해둘 의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기가 해당 물건의 옵셥이 아닌 전 세입자가 쓰고 있는 물건을 놓고 간 경우로 해당 물건을 유지하기위한 필수품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빌트인이란 붙박이장처럼 가구·가전을 공간과 일체형으로 설계·시공하는 고정형 설계로 세탁기가 고정적이며 싱트대등에 일체형으로 되어 있는경우를 보통 빌트인이라고 합니다 다만 처음부터 거절을 하는것보다 세입자분께 고장이 나서 불편하실것 같다는 마음을 먼저 전달해드리며 세탁기가 본 보일러, 조명처럼 필수적인 물건이 아님을 말씀드려보면 어떨까요? 빌트인으로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 경우라 생각되어 수리비를 반반부담하시는 경우정도를 협의해보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수리가 전혀 불가한 상황이거나 세입자가 설득이 안되신다면 당근에서 중고거래로 반반부담하신 후 추후에 세입자를 맞출때나 협조부분에서 잘 해주실 부탁한다고 첨언해하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마이집또또님의 지갑에서 나가는 돈은 소중한 돈이기에 잘 협의되시어 최소의 비용으로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마이집또또님! 오히려 기존에 세탁기가 있어서 고장으로 인해 돈이 나갈 수도 있는 상황이네요~ 저라면 이 세탁기는 집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필수품이라기 보단 소모품 개념으로 고장이 났다면 그 이후에는 세입자 분께서 하나 장만을 하시든지 해야 할 것 같은데요, 관계 유지를 위해 반반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이후에 세탁기에 대한 소유권 개념이 애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통화하시면서 이 부분을 정확하게 대화 나누시고 의사를 여쭤보심 좋을 듯 해요! 위에 분들이 좋은 말씀해주셔서 현명하게 해결하시길 마이집또또님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이집또또님 현 세입자가 세탁기가 고장났다고 연락을 주셨다고 하니 많이 당황스러우실거 같네요... 혹시 계약서에 세탁기가 빌트인이나 제공이라는 약정 문구가 있을까요? 사실 전에 살던 사람이 두고간걸 쓰는거라서 집주인과는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특약에 없었다고 하면 사실 집주인이 수리나 교체의 의무도 없어 보입니다. 저라면 계약서를 한번 살펴보고 특약이나 문구가 없었다면 한번 부동산 사장님께 문의를 해서 이런경우도 내가 해줘야 되는건지? 아니라면 부사님께 세입자에게 고지 시켜주는 걸로 하겠습니다. 집주인이 고지하는것은 서로 이해관계가 좀 그래서 부사님께 확인하여 고지를 할거 같아요 아직 사회 초년생이라 뭘 모르고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좋은 해결 보시길 ㅠㅠ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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