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IRP …등등 내겐 너무나도 어려운 외계어인것 같던 금융투자와 관련된 용어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시작된 강의였어요.
부동산 강의는 월부에서 들어본 적이 있던 차라서, 이질감이 덜했지만,
주식, 연금저축과 관련된 강의는 제 인생 첫 금융투자 관련 강의였기때문에,
두렵기도 했지만, 또한 기대가 되는 강의이기도 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주식, 증권 등등 관련 용어들이
강의 한번으로 모두 숙지하긴 어렵지만,
전체적인 맥락과, 아 이런것이구나! 하는 개념을 파악할수 있었던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 듣는 강의임에도, 강사님이 수강생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명확히 전달되었던 것 같아요.
“우리 같이 해봐요.”
이렇게까지 했는데, 안하시면 실행을 안하시면, 그분에게 저는 왜 그런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ㅎㅎ
라고 하셨던 광화문 금융러님의 멘트를 생각하며~!!!ㅎㅎㅎㅎㅎ
힘을 내서 저도 한번 도전 해보려고 합니다.
새로운 시작임에도 아직 어렵고, 미숙하지만,
그래도 앞에서 이끌어주는 멘토가 있다고 생각하니 든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