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부 환경에 들어온 후 ‘첫’ 실전반이라서 더 의미 있던 튜터링데이❤️🔥
튜터링 데이가 다가올수록 질문 준비 나눔글도 읽어보고
질 좋은 질문은 어떻게 하지? 라는 고민을 하면서,
다른 임보여신/왕자 분들의 임보는 어떻게 쓰셨을까?
어떤걸 배우게 될까?
기다리면서 튜터링 데이를 맞이 했습니다.
코코님, 짱구아빠님의 인사이트 넘치는 임보도 보면서
나도 저건 다음달에 BM해야겠다라고 다짐하며 적어두었답니다.
부끄러운 제 임보도 어떤 파트는 잘했다 칭찬받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에 실전반 시작하면서 튜너님께서 초반에
“ 딩님 임보에 생각적기 어려우면, 투자생각 칸을 아예 따로 만들어보세요”
라고 하셨는데, 요걸 바로 실행에 옮겼다는게 제 스스로는 뿌듯했습니다.
튜터님과 상의 한 고민거리와 조원들로부터 받은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1. 안해봐서 어려운거다. 할수 있다.
2. 질문을 많이 생각하고 짱구아빠님처럼 연결지어서 생각해보기
“적용해보고 싶은점”
1. 안해봐서 어렵다는 이유로 미루지 않기
2. 일단하고 물어봐보기
3. 예산 촘촘히 계산해보기
3. 입지파트엔 각 요소마다 Summary 장표로 한장정리 남기기 (코코님 BM)
4. 지하철 역 따라서 역세권 단지의 영향권 정리 및 새로운 교통선이 들어왔을때 수혜받을 곳 생각해보기
바보같은 질문, 질 좋은 질문이 아니더라도
하나하나 꼼꼼히 답해주신 “후추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