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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이돌맘입니다.
드디어 열반스쿨기초반 2주차! 너바나님의 투자 원칙에 대해 듣는 날입니다.
투자 원칙을 잘 지키면 나의 소중한 돈을 지킬 수도, 불릴 수도 있을텐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3가지를 기록해봅니다.

두번째 투자를 준비하며 생각합니다. 어떤 물건을 사야 리스크없고, 좋은 씨앗을 심은게 될까.
너바나님 강의를 들으며, 다시 한번 내가 잘 칠 수 있는 스트라이크 존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봤습니다.
남들보다 더 현장에 많이 갈 수 있거나, 물건을 많이 보지 못 합니다.
그렇더라도 내가 가진 장점 안에서, 가장 내가 매수 및 보유가 유리할 물건을 선택해보고, 씨앗을 심자. 이 안애서 최선을 다하자. 생각해봤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이 동네 사는 30-40대가 이 가격대에서 선택해야한다면 어떤 집을 택할지? 역이 가까워 출퇴근이 용이하고, 인프라가 잘 갖춰져 신혼이든, 아이키우는 가족이든 좋아할만한 곳은? 을 고민해보고 선택하자고 생각해봤습니다. 어디가 더 수요가 많을까? 찾는 이가 많을까? 부동산사장님의 바쁨 정도를 보고 파악해보자 생각했습니다. 매물이 빠지는 속도를 관찰해보자. 생각했습니다.
어떤 물건을 골라야 할지 다시 한번 원칙을 되새겨봤습니다. 가치보다 저평가되어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이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야 저렴하게 산 물건이 더 빠지지 않는 안전마진이 있어 물건을 오래 지킬 수 있습니다.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기에 지킬 수 있습니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제한적인 곳을 투자해야한다고 배웠습니다. 이 도시로 오려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생각해보고. 임장보고서를 쓸 때 공급 파트를 유심히 살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내가 사려는 물건의 전세를 향후 빼야하는 시점에 공급은 어떠한가? 잘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도권은 공급이 워낙 없으니 왠만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지만 그렇다고 너무 안심해선 안 되겠습니다.
내가 고른 단지가 어떤 가치를 지녔는지, 어떤 선호도인지 반드시 알아야만 장기간 내 물건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제 물건을 하나 가졌고, 두번째, 세번째 물건을 준비하는 시점에서는, 이제 첫번째 물건을 어떻게하면 계속 잘 지킬 수 있을까. 두번째, 세번째 여러채 가지고 있어도 모든 물건 다 지킬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신경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건의 가치를 잘 안다면 지킬 수 있다! 명심하겠습니다.
너바나님이 열심히 설명하시는 것을 보니 2호기가 간절하네요. 가족 상황 상 매임을 자주 못 가다보니, 매일 전화로 물건 확인을 대신하고, 물건을 추리고, 귀하게 얻어낸 매임 시간에 매물을 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돈이 들어오는 시점이 정확하지 않다는 문제가 있는 상태이지만, 내가 돈만 생기면 바로 살 수 있는 1~3등 물건을 항상 손에 쥐고 있는다! 라는 생각으로 매일 한발짝씩 나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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