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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 집중하지 않는다 앉고 갈뿐

→ 회사에서든 어디서든 항상 공감되지만 잘 안되는 부분, 안된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일에만 집중하게 된다.

된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게끔 만들어야할까를 생각하게 된다. 개인 사생활이나 부동산 투자나 이렇게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부동산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

장기(숲) - 물가 / 통화량 / 경기 / 수요(입지) / 입지독점성

단기(나무) - 가격저평가 여부 / 가치>가격 / 매수매도심리 / 입주물량(공급) / 투자기준

 

투자는 기분이 아니라 원칙에 따라서 해야한다.

→ 이 부분은 아직 투자를 직접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오히려 처음이라 잘 배운듯 싶다.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벤치마킹 하려면 그냥 그대로 너바나님의 원칙을 따라해야겠다.

아는 것이랑 실제로 따라해서 성과를 내는 것이랑은 다르다고 하셨으니 실제로 26년 1호기 투자할때는 적용해봐야겠다.

 

3기 신도시 30만 / 서울시 480만 가구

→ 3기 신도시 들어오면 시장이 주춤하지만 더 기회로 삼아야 한다. 감정에 의해 움직인 사람들이 움직인 시장이니

 

물가는 자산이 오른게 아니라 돈의 가치가 떨어진 것이다.

인플레이션은 정상적인 상황일 뿐이다. 2015(2000조) → 2025(4184조), 돈의 가치가 2배나 줄어들었다

→ 이 부분이 강의 중 가장 충격적인 부분이었다. 예전부터 재테크 강의를 조금씩은 들어서 물가의 상승은 돈의가치 하락이라는 점은 알았지만 실제로 우리나라의 통화량을 비교해봐주니 더욱 와닿았던 것 같다.

내가 이 물가 흐름을 타지 못하면 내가 모아놓은 돈도 가치가 줄어든다는 것을 여실히 깨달았다. 지금 모아둔 돈은 없지만,,ㅎ 하지만 너나위님이 말한것처럼 26년도는 온전히 종잣돈 5000만원을 모으는데 집중하도록 해야겠다.

물가는 런닝머신과도 같다. 달리지 않으면 뒤로갈뿐

물가가 오른것처럼 정확히 전세가격도 2배가 올랐다고 하셨다.

 

대한민국 경상수지는 역대최고치이며, 흑자규모는 전세계 6위이다. 달러가 계속 들어옴. 돈은 계속 들어오지만 내 주머니를 거치지 않을 뿐이다.

→ 경기불황이라고 하지만 너바나님이 말씀해주신 측면으로 생각해보니 이만큼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좋아해주고 달러가 들어오는 시기도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23년도가 바닥이라고 하셨는데 지금이 타이밍인 것 같다는 생각이 여러모로 들었다.

 

너바나님의 투자원칙 - 수요는 있고 공급은 없는 곳 / 저평가 된 곳

 

  • 저평가 여부(가치>가격) *비교평가가 중요
  • 환금성
  • 수익률 (수익금 / 투자금 (매매가-전세가)) → 72 나누기 수익률은 원금이 2배가 되는 기간
  • 원금보존

    이 물건을 통해 내가 겪을 수 있는 최악의 손실은?

    적정 전세가율 이상의 부동산을 매수한다

    앞으로 전세가가 오를 수 있는 부동산을 매수한다.

    수요가 많고, 입지 독점성이 높은 부동산을 매수한다(가치)

    보유 : 가치가 있는 부동산을 매수했다면 가격이 하락 또는 오르지 않아도 버틴다.

  • RISK 관리

    가장 큰 리스크는 역전세

시세차익 부동산의 리스크(역전세 / 대량공급 / 급격한 전세상승 / 수익시기(상승시기))

리스크헷지방법(적은갭X,전세금욕심X / 입주물량(3년내),입지독점성 / 무리한전세가X,전세금 5%상승, 수익시기는 모르기때문에 정기적인 급여가 중요함)

 

*어떠한 파도가 올지 예상하는 것보다 수영실력을 늘리는 것이 좋다

→ 이것은 인생에도 적용되는 아주 중요한 얘기인것 같다. 인생사 새옹지마처럼 어떠한 일이 생기든 그 일을 어떻게 해석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아무런 리스크를 지지 않으려는게 최악의 리스크다

→ 이 말은 진짜 무서운 말인 것 같다. 평상시에도 현실적으로, 안정적으로라는 말이 싫다.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하던 것들을 그만두고 멈춰두고 살았던 날들이 리스크를 직접적으로 계산한 것은 아니지만 항상 리스크를 지니고 살아왔던 것 같다. 돌이켜보면 다 살이되고 피가되는 시간들이었고 후회되지 않는다.

투자에 있어서도 같은 로직인 것 같다. 모두들 리스크를 지지 않고 월급에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을 때 나는 스스로 채찍질 하며 정신차리며 리스크를 계속 지려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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