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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 : 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과학
저자 및 출판사 : 밀리의서재
읽은 날짜 : '25년 12월 12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뇌과학, 적응적 행동, 학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가볍게 읽히면서도 학습이 일어나는 과정과 뇌를 성장시키는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준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인아. 뇌과학 분야의 전공과 함께 쉽게 풀어쓰는 능력을 가진 저자인 것 같다.
2. 내용 및 줄거리
:
‘경험’과 ‘적응적 행동’이라는 이 두 학습의 필수 조건
→ (깨) 학습을 위해서는 경험이 있어야 하고 이를 통해서 다음에 유사한 상황이 왔을 때 개선된 행동을 하는 적응적 행동이라는 요소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사용될 지식에 대한 집중도와 몰입도가 다른 것이다.
이와 같이 나이가 들수록 뇌의 인지능력의 개인차가 심해져서 대략 어떤 나이에 도달하면 뇌의 성능이 어느 정도가 된다는 말을 감히 하기 어렵습니다. 이 개인차는 각자 자신의 뇌를 통해 어떤 경험을 해왔는지, 평소에 뇌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 (깨) 나이에 따른 뇌의 인지능력 격차는 심각하다. 즉 적극적으로 학습하는 뇌는 확실히 천천히 늙는다. 뇌를 잘 활용해야지 뇌를 향상시킬 수 있다.
뇌는 절대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진정 필요한 건지 아닌지 뇌는 전부 알고 있습니다. 진정한 집중력을 얻으려면 내적동기를 방해하는 것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 (적) 뇌는 절대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명확한 내적 동기, 즉 목표가 있어야 하고 이를 방해하는 것부터 해결해야 한다.
무언가를 공부하거나 경험할 때 내가 방금 학습한 것을 곧 다시 활용해서 움직임을 만들고 스스로 의사결정을 해야 할 때, 뇌가 훨씬 더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학습하기 때문입니다.
→ (깨) 뇌는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기 때문에 곧 활용해야 하는 지식이 있을 때 학습이 확연하게 이루어진다.
뇌에서 에너지가 방전되는 주요 원인은 한 가지 시스템만 혹사시키는 데 있습니다. 정신노동이 드는 것과 아닌 것을 번갈아 하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 (깨) 뇌의 활동에는 정신노동이 필요한 것과 자동화된 행동이 있다. 이를 처리하는 데에는 균형이 필요하다. 그리고 꾸준히 해야하는 행동에 대해서 습관으로 만든다면 에너지를 쓰지 않고도 갈 수 있다.
일이나 일상에서 호기심과는 거리가 멀어졌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곳, 심리적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곳에 나를 계속 던져보아야 합니다.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위해서요.
→ (적) 뇌의 성장을 위해서는 심리적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곳으로 나를 계속 던져보아야 한다. 그래야 성장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나는 시행착오 학습을 통해 세상을 더 잘 살아갈 수 있고 나의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다는, 다소 긴 호흡의 뇌인지과학적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 (깨) 시행착오 학습을 통해 나의 꿈에 한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 뇌인지과학적으로도 사실임을 기억하자.
어떤 습관이 있느냐가 나의 정체성을 만듭니다. 없애기 쉽지 않은 나쁜 습관 때문에 애쓰지 말고 좋은 습관을 많이 만들려고 해보세요. 사소한 변화가 훨씬 쉽습니다.
→ (깨) 습관은 에너지를 절약하고 행동할 수 있는 강력한 툴이 된다. 습관이 나의 정체성이 되므로 좋은 습관으로 쌓아나가야 한다.
인간의 뇌는 안정된 상태로만 살아갈 수 없습니다. 끊임없이 새롭게 나아가야 합니다. 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것, 그것이 나의 뇌를 행복하게 하는 길입니다.
→ (깨) 뇌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새로움을 만나야 한다.
기억을 너무 외주화하면 이 직관적 판단력이 무뎌지게 되므로 여러분은 AI를 적절히 사용하되 맹신하지 말고 뇌의 맥락적, 직관적 판단력과 느낌을 믿으세요. 그리고 이것을 더욱 가꿔나가고 유지하기 위한 훈련 역시 꾸준히 하길 바랍니다.
→ (깨) 기억을 너무 외주화하면 판단력이 무뎌지게 된다. 뇌를 사용하는 훈련을 해야한다. 너무 스스로를 방치하지 말자.
아마 짐작하시겠지만 이 목장의 비유에서 중요한 것은 내가 목장에서 일하는 것을 얼마나 좋아하며 양과 관련된 일을 얼마나 사랑하는가입니다. 목장 일이 천직이라는 강한 신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목장에 보더 콜리가 도입되는 변화 정도에는 대수롭지 않게 적응할 수 있을 겁니다.
→ (깨) 결국 어떠한 변화에도 살아남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내가 진정으로 이것을 원하는가?’ 이다. 어찌 모든 이야기가 이렇게 같은 핵심을 관통할까?
다가오는 AI 시대, 직업적 위기 의식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뇌는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디폴트입니다. 먼저 내 일의 본질과 변화의 폭까지 사랑하고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 (깨) 내 일을 사랑한다면 일의 본질과 변화까지 사랑해야 한다. 그러면 적응하고 살아남을 수 있다.
삶이라는 지도 위에서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싶다면 주변 환경을 면밀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어떤 환경에서 어떤 일상을 살고 있고 내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등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 말입니다. 이 출발 조건은 내가 바꾸기 어렵습니다.
→ (깨) 인지지도, 즉 삶이라는 지도 위에서 내가 지금 어디 있는지를 명확하게 점검하면서 나가는 것 이 중요하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적) 뇌는 절대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명확한 내적 동기, 즉 목표가 있어야 하고 이를 방해하는 것부터 해결해야 한다.
(적) 뇌의 성장을 위해서는 심리적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곳으로 나를 계속 던져보아야 한다. 그래야 성장할 수 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참 신기한 부분이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얻은 정보들인데 결국 내적 동기와 목표로 수렴된다니. 뇌 과학적으로도 그렇고 성공학 적으로도 그렇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내가 정말 원하는 목표인가?에 대해서 명확히하고 나아가야 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뇌과학 관련 신작들도 더 접해보자.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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