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저평가 : 현재 전고점을 이미 넘어선 구간이라 저평가는 아니다
2) 환금성 : 선호도가 매우 높은 단지이고 경기도 내 최고의 입지 조건이라 환금성이 높다. (1~3층. 탑층 제외)
단. 매수자가 구매 여력이 높아야 매도할 수 있는 단지이다.
3) 수익성 : 전저점에 매수하면 그래도 투자금은 회수할 수 있지만 이마저도 상당한 투자금을 고려하면
수익은 아쉽다. 현재는 투자금이 더 늘었고 전세가율은 더 내려간 상태이다.
(이 단지는 실거주 수요가 높을 곳이라 전세가율이 낮게 형성 되었을 것)
4) 원금보존 : 실수요가 많은 단지라 전세가율이 낮지만 현재 가치와 가격 수준으로 보면 큰 하락은 없을 듯.
(물론 장기적 관점)
5) 리스크 대비 : 분당구는 재개발 이슈가 많아 호재로 작용하지만 아직 시작 단계이기에
공급은 없는 상황. 당분간 공급이 없을 것이고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도 낮아
리스크는 크게 없을 것.
나의 투자 결론(매수 여부)
결론: 투자는 하지 않는다 (투자금이 있다 하더라도)
이유: 분명 오를 단지로 판단은 되지만 저평가 구간이 아니며 전저점으로 수익률을 고려해 보아도
투자금 정도만 회수하는 상황이다. 물론 10년을 보유한다고 보면 수익률은 더 높겠지만
비슷한 급지의 지역과 단지들을 비교 평가하여 더 저 평가된 물건을 매수하여 수익률을 높일 것 같다.
반대로 실거주 목적이라면 매수를 할 것이다
최고의 입지와 생활권, 주변 인프라 등 무엇 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단지이다
때문에 생활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을 것이다
또한 실거주 목적으로는 보유 기간을 고려하지 않고 긴 시간 보유를 한다는 전제로
분명 자산 가치는 훨씬 더 많이 상승할 것으로 판단된다.
작성하면서 느낀점
워낙 좋은 단지이다 보니 투자금에 대한 원금 보존을 위한 기준을 잡는 것이 어려웠다
그리고 이렇게 비싼 단지를 투자한다면 아무리 입지. 환경. 학군이 좋아도 이 곳이 최선인가? 라는
생각을 거듭하게 되었다
그러다 투자와 실거주를 분리해서 생각하니 일정 부분 정리가 되는 것 같다.
수익률 분석을 항상 상기하고 모의 투자를 해 보면서 감을 익혀가야겠다.

